Cocoa Internals: 오브젝티브-C와 스위프트, 멀티 패러다임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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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패러다임 관점에서의 코코아 프레임워크

코코아 프레임워크는 대부분 객체 중심 언어인 오브젝티브-C로 만들어졌습니다. 따라서 코코아 프레임워크와 오브젝티브-C는 서로 영향을 주며 함께 발전했습니다. 코코아 프레임워크는 오브젝티브-C뿐 아니라 멀티 패러다임 언어인 스위프트도 함께 지원하기 위해서 또 다시 변화를 모색합니다. 공통적인 기능을 담당하는 파운데이션 프레임워크조차도 제네릭을 지원하고, 함수 중심 프로그래밍 방식을 활용하기 위해 구조가 변경되기도 한 것이죠.

 

대상 독자

이 책은 오브젝티브-C 언어나 스위프트 언어로 개발하는 입문서를 읽었거나 개발 경험이 있는 독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상세한 프레임워크 동작 방식을 이해할 수 있게 해주고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시니어 개발자로 성장하기 바라는 독자에게 적합합니다. 코코아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면서도 개념과 구조가 명확하지는 않았던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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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 프레임워크의 멀티 패러다임을 파헤쳐보자!

애플이 코코아 프레임워크를 블랙박스로 만들어놓아 내부를 직접 들여다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컴파일러 옵션을 활용해서 컴파일 결과 파일을 분석하거나 메모리 분석 도구를 사용하면 내부에서 일어나는 동작을 간접적으로나마 이해할 수는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함수 중심 프로그래밍 관점에서 오브젝티브-C와 스위프트가 어떻게 새로운 패러다임을 적용했는지, 서로 어떻게 호환되는지, 결과적으로 각각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컴파일러 동작이나 프레임워크 구조를 이해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앱 메모리 문제나 반응성, 성능 개선 등 상세한 프레임워크 동작 방식을 이해해야 풀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클래스와 객체 인스턴스
  • 효율적인 메모리 관리 방법과 자동 메모리 관리
  • 객체 복사, 불변 객체와 가변 객체
  • 다양한 컬렉션 클래스
  • 핵심적인 코코아 디자인 패턴
  • 블록과 클로저 내부 구현 방식
  • 스위프트 타입 시스템 동작 원리
  • 스위프트 런타임 API와 파운데이션 프레임워크 구조

 

『Cocoa Internals: 오브젝티브-C와 스위프트, 멀티 패러다임의 시작』은 다음 서점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Yes24 ] [ 교보문고 ] [ 알라딘 ] [ 인터파크 ]

배시 핵심 레퍼런스: 시스템 관리자와 중.고급 사용자를 위한 실무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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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MS는 윈도우 10에서 배시 셸을 지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MS는 우분투 리눅스 개발사인 캐노니컬(Canonical)과 함께 네이티브 우분투 바이너리를 윈도우 10에 직접 구축해 배시를 실행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그리고 11월 16일에는 리눅스 재단 가입을 발표했습니다. 오픈소스가 대세인 세상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것이기도 하고 리눅스 사용자를 윈도우로 끌어오기 위한 전략이라고 볼 수 있죠. 한편으로는 셸의 중요성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습니다. 리눅스는 모든 안드로이드폰과 태블릿에 탑재되고 있고 전 세계 서버 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스마트 TV와 Nest의 온도 조절 장치, 테슬라 자동차의 대형 디스플레이도 리눅스로 동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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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리눅스는 서버 관리에 가장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세계 슈퍼컴퓨터의 순위를 매기는 top500.org에 따르면 전 세계 슈퍼컴퓨터 500대 중 99%인 498대가 리눅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관리자가 원하는 대로 시스템을 운영하려면 셸 스크립트의 활용은 필수적입니다. 최근의 유닉스 계열 운영체제들이 GUI를 지원하고 있지만 커널과 셸이 운영체제의 핵심이므로 자신이 원하는 세밀한 조작을 위해서는 셸을 다루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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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슈퍼컴퓨터의 리눅스 사용 비율 (출처: top500.org)

 

<배시 핵심 레퍼런스: 시스템 관리자와 중·고급 사용자를 위한 실무 가이드>는 리눅스의 표준 셸인 배시 셸을 다룰 때 꼭 필요한 명령어와 변수의 종류, 사용법 등을 자세하게 정리해 놓았습니다. 1980년부터 유닉스를 다뤄온 유닉스/리눅스 전문가인 저자 아놀드 로빈스(Arnold Robbins)는 오랜 경험으로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명쾌하고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변수나 함수의 옵션을 알파벳순의 목록으로 제공해 실무에서 언제든지 빠르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단순한 작업을 넘어서 제대로 된 셸 스크립트를 작성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특히 셸 스크립트의 특성상 시스템 파일에 접근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정확한 이해가 없다면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배시 핵심 레퍼런스>는 시스템 관리자와 리눅스 사용자의 궁금증을 바로바로 해결해주고 셸 스크립트 활용력을 높여줄 것입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셸 호출

∙작업 제어

∙문법

∙셸 옵션

∙함수 및 변수

∙명령 실행

∙계산식

∙코프로세스

∙명령 히스토리

∙제한된 셸

∙프로그램 가능한 완성 기능

∙내장 명령

 

 

배시 핵심 레퍼런스는 다음 서점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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