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리뷰

블루문 님께서 추천사 후기를 써주셨네요. http://blog.naver.com/kickthebaby/20048579514

추천사를 잘 읽어 보면 알겠지만 “이 책 좋아요! 강추! 무조건 사세요!”와 같은 내용은 아니다.

 

신현석 님 – http://hyeonseok.com/soojung/daily/2008/04/02/445.html

소프트웨어, 웹사이트를 만드는 사람들은 한번 읽어보고 무엇이 정말로 중요한 것인지 한번쯤 고민해 봤으면 좋겠다. 지금 보니 추천글이 조금 딱딱하기는 하지만 책은 무지 재미있다. 🙂

 

낭만고양이 님 – http://www.buggymind.com/127

이 책의 백미는 “사용자는 웹 사이트를 사용하기 위해 로그인을 할 수 있다”는 단순한 스토리를 웹 사이트들이 어떻게 구현하고 있고, 그 결과물들이 보여주는 문제들로 어떤 것이 있는지를 설명하는 부분입니다.

 

추지호 님 – http://www.pageoff.net/780

저자는 윈도우와 웹을 폭넓게 껴 안으며 사용자를 무시하는 모든 개발자들을 싸잡아 ‘바보’로 만들었습니다. …  너무나 속이 후련하고 시원합니다. 만약에 당신의 상사가- 대리나 팀장, 과장이나 부장이나 심지어 실장이나 이사라고 할지라도- 정말 바보같다고 느껴진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말 하시기 바랍니다.

 

Solid_One 님 – http://solidone.egloos.com/page/2

제목에서 느껴지는 것 처럼 독설과 풍자가 가득합니다. (개발자가) 수용한다면 도움이 될만한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 일반인을 위해 보다 사용하기 쉬운 프로그램 개발로 고심하고 있다면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정유진 님께서 추천사 후기를 써주셨습니다. http://www.youzin.com/blog/?p=642

읽으면서 많이 웃었어요. 낄낄낄…이렇게.

 

ophilia 님 – http://ophilia.tistory.com/1770

사용자를 사용자라 보지 못하고, 기획자는 사용자스러움을 지향하지 못하는 이 시대를 살면서
나름대로 시각을 바꿔보기 위해 발버둥치며, YH님이 추천해준 책을 읽고 있다.

 

Inuit 님 – http://inuit.co.kr/1457

외골수 천재들의 지적 작품으로 알려진 소프트웨어에서, 상품으로서의 소프트웨어로 개방화가 되어야한다는 논지는 모든 정보기술 관련한 회사가 깊이 성찰할 가치가 있습니다.

 

정영준 님 – http://cristov.tistory.com/70

사용자는 컴퓨터가 어떻게 동작하는지보다 그들의 업무와 생활을 어떻게 더욱 편리하게 해주는지에만 관심이 있고 그런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기 원하는데 개발자들이 실력이 부족하거나 개념이 없어서 사용자들에게 현실과 동떨어진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서 사용을 강요하고 있다

 

iarchitect 님 – http://blog.jrcho.com/1485

이제 주먹구구 식으로 만드는 프로그램은 살길이 없다는 거지! 다시 말해 배고픔으로 만드는 소프트웨어 성공신화는 갈수록 힘들어진다는 거. QA와 설계, UX 등등 제대로 모여야 된다는 것, 거기엔 물론, 프로그래머도 있어야겠지!

 

수빈빠 님 – http://orang.tistory.com/6

이책에서 든 실례 들은 상당히 가슴에 와 닿는 것들이므로 일독할 필요는 있다. 변비 걸리신 개발자라면 화장실 네댓번 왕복하면 다 읽을 만큼 내용도 쉽고 진도도 빠르게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