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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인터페이스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인터페이스 없는 인터페이스』

『인터페이스 없는 인터페이스』 골든 크리슈나 지음 | 진현정•허유리 옮김 | 291쪽 앱, 앱 그리고 더 많은 앱… 2007년 아이폰의 등장 이래 우리는 이른바 애플리케이션 홍수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더 나은 일상을 만들어온 경험의 대표주자로서 기술적으로 끊임없이 혁신하고 실패하는 과정을 통해, 세상이 정말로 필요로 했던 그것, 즉 ‘앱’이 수도 없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앱의 탄생은 경이롭고 기적적인…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