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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표현식과 오탈자 귀신 그리고 최댓값?

정규 표현식이 발간된 지도 벌써 2주가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필요한 정규 표현식, 허나 무엇을 참고삼아 봐야 할지 모른다는 이 난감함’이라는 점에 착안해 책을 내었는데, 예상보다 많은 분이 관심을 가져 주시는 듯합니다. 그런데 책을 내고 2주도 채 지나지 않아 (건수로 치면) 네 건의 오탈자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편집자로서는 성심성의껏 오탈자를 체크했는데, 이럴 때면 항상 뜨끔하기도 하고 아차…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