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웨어

피플웨어 3판

 

 

 

지은이 : 톰 드마르코, 티모시 리스터 / 옮긴이 : 박재호, 이해영

정가 : 16,800원

 

336쪽

출간일 : 2014년 7월 15일

ISBN: 978-89-6626-110-9

 

 

 

저자소개

톰 드마르코 Tom DeMarco

개발 방법론부터 조직 기능과 역기능까지 여러 주제를 다룬 책 9권을 비롯해 소설 2권, 단편집 1권을 집필하거나 공동 집필했다. 가끔씩 맡는 프로젝트와 팀 컨설팅에서는 주로 전문가 소견을 제시해 균형을 잡아준다. 현재는 메인 대학교(University of Main)에서 3년째 즐겁게 윤리학을 가르치며 캠던에 살고 있다.

티모시 리스터 Timothy Lister

컨설팅과 교육과 집필을 병행한다. 맨해튼에 살며, 톰과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서의 리스크 관리』(김준식 옮김, 인사이트 펴냄)를 공동 집필했으며, 더 애틀랜틱 시스템즈 길드 대표 네 명과 『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박재호·이해영 옮김, 인사이트 펴냄)을 공동 집필했다. 팀은 IEEE, ACM, 커터 IT 트렌드 자문 위원회(Cutter IT Trends Council)의 회원이며 현재 커터 펠로우다.

역자소개

박재호

포항공과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학부와 대학원을 졸업했다. 블로그 ‘컴퓨터 vs 책’을 운영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조엘 온 소프트웨어』, 『The Art of Project Management: 마음을 움직이는 프로젝트 관리』, 『초난감 기업의 조건』, 『소프트웨어 컨플릭트 2.0』, 『소프트웨어 크리에이티비티 2.0』, 『하드 코드: 나 잘난 박사의 IT 정글 서바이벌 가이드』, 『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 『해커스: 세상을 바꾼 컴퓨터 천재들』, 『클린 코드: 애자일 소프트웨어 장인 정신』 등이 있다.

이해영

포항공과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학부와 퍼듀대학교 전자계산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미국 켄터키 주에서 프리랜서 번역가로 일하며 틈나는 대로 좋은 칼럼과 기사를 번역하여 haeyounglee.com에 올린다. 옮긴 책으로는 『조엘 온 소프트웨어』, 『The Art of Project Management: 마음을 움직이는 프로젝트 관리』, 『초난감 기업의 조건』, 『소프트웨어 컨플릭트 2.0』, 『소프트웨어 크리에이티비티 2.0』, 『하드 코드: 나 잘난 박사의 IT 정글 서바이벌 가이드』, 『프로젝트가 서쪽으로 간 까닭은』, 『명연사.명연설.명강의』, 『해커스: 세상을 바꾼 컴퓨터 천재들』, 『클린 코드: 애자일 소프트웨어 장인 정신』 등이 있다.

 

책소개

“생산적인 프로젝트와 팀을 이뤄내는 법”

컴퓨터 분야에서 『피플웨어』만큼이나 소프트웨어 관리에 심오한 영향을 준 책도 드물다. 1987년 처음 출간된 이래로 지금까지 오랫동안 베스트셀러로 사랑받고 있는 이 책의 독특한 통찰력은 소프트웨어 개발의 주요 쟁점이 기술이 아닌 사람이라는 사실에서 출발한다. 이는 쉬운 문제가 아니다. 하지만 이를 해결하면 성공의 기회를 극대화할 수 있다.
이번 개정 3판에서 지은이들은 그동안 변화된 시대에 맞춰 새로운 장 6개를 추가하고 본문을 수정해, 오늘날 개발 환경과 도전에 긴밀히 연결되게 내용을 보강했다. 예를 들어, 이 책은 이제 과거에 병적인 측면으로 판단하지 않았던 리더십의 병적인 측면, 발전 중인 회의 문화, 화합하기 어려운 듯이 보이는 세대로 구성된 혼성 팀, 우리의 가장 공통적인 몇 가지 도구가 프로펠러가 아니라 닻이라는 자각에 대해 설명한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나 소프트웨어 조직을 관리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 전반에 걸쳐 매우 유용한 조언을 접하게 될 것이다.

“『피플웨어』는 소프트웨어 공학 부문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책 두 권 중 하나로 오랫동안 자리 잡아 왔다.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지만) 근본적인 이 책의 강점은 어마어마한 실제 경험에 기반을 둔 정량적인 분석이다. 지은이들은, 다양한 프로젝트를 되돌아보며 정수를 뽑아냈으며, 생명이 없는 증류액이 아닌 지은이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생생한 예제를 우려낸다. 대다수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문제는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 사회학적인 문제라는 지은이들의 전제는 옳다. 팀 단결과 작업 환경에 대한 통찰력은 내 사고와 교수법을 바꿔왔다. 3판은 장점에 장점을 더한다.”
– 프레더릭 P. 브룩스 주니어: 채플 힐 소재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교 전산과 교수, 『The Mythical Man Month』와 『The Design of Design』 지은이

“『피플웨어』는 소프트웨어 팀을 운영하는 어느 누구나 읽고 1년마다 다시 읽어야 하는 필독서다. 1판이 등장한 지 25년이 지났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사회적이고 인간적인 문제에 대한 생각은 더 중요해졌지 덜 중요해지지 않았다. 소프트웨어 개발을 사회적이고 인간적으로 풀어나가는 것이 좀 더 인간적이고 생산적인 작업 환경을 만들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다. 이 책을 구입하고, 읽고, 회사 책장에 여분을 갖다 놓자.”
– 조엘 스폴스키: 스택 오버플로 공동 창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