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페이스 없는 인터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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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인터페이스 없는 인터페이스
시리즈: UXInsight
저 자: 골든 크리슈나
역 자: 진현정, 허유리
판 형: 172×225mm
쪽 수: 291 페이지 (1도)
가 격: 22,000원
ISBN: 978-89-6626-305-9
발행일: 2018년 1월 19일

 

[저자 소개]
골든 크리슈나(Golden Krishna)
현재 구글에서 안드로이드의 미래전략을 디자인하고 있는 저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인 컨설팅 회사인 쿠퍼(Cooper)에서 경력을 쌓기 시작하였으며, 삼성과 자포스(Zappos)에서는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제안하고 디자인하는 업무를 진행했다. 그의 업적과 아이디어는 더 버지(The Verge), BBC, 블룸버그(Bloomberg),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 Journal), 포레스터(Forrester), PC 월드(PC World)와 같은 영향력 있는 매체들에 소개되고 있으며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에서 ‘최고의 디자이너’로 뽑히기도 했다.

 

[역자 소개]
진현정
현재 pxd 이노베이션 1그룹의 선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금융, 교육, 의료 등 다양한 도메인에서, 새롭고 보다 나은 사용자 경험을 위한 사용자 조사 및 분석, UI 화면 설계, 사용성 평가 등 다수의 과제를 수행하였다. 준 전문가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UX 교육 워크숍의 퍼실리테이터로도 활동하며 업무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허유리
현재 pxd 이노베이션 1그룹의 책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사용자를 직접 만나 인터뷰하고 관찰하는 과정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며, 모호한 개념이나 흐름을 시각화할 때 가장 큰 집중력을 발휘한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날과 끝나는 날에 유난히 에너지가 넘치며, 최근에는 사용자의 경험뿐 아니라 고객의 경험을 디자인하는 데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책 소개]
The Best Interface Is No Interface
“스크린 없는 사용자 경험을 디자인하라!”
정말로 ‘좋은’ 디자인이나 진정으로 ‘혁신’적인 제품이란 무엇을 말하는 걸까? 바로 의미 있는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이다, 화면 없이도.

아마존 베스트셀러인 이 책에서 저자인 크리슈나는 새로운 세대의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사용자 경험을 디자인하는 원칙으로 인터페이스를 넘어, 심지어 인터페이스 없이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는 기술적 솔루션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사용자의 습관이나 생활 패턴, 작업 방식을 이해하고 제대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테크놀로지를 결합한 인터페이스 설계를 통해 사용자의 인지적 노력을 최소화할 수 있는 UX 디자인을 한다면 최소한의 인터페이스, 결국 ‘인터페이스 없는 인터페이스’에 이르게 될 것이라고 설득한다.

이 책은 기술 분야에 속한 사람이든 아니든 간에 더 좋은 디자인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군더더기 없는 선명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인터페이스 디자이너를 위한 필독서
저자는 인터페이스가 없는 것이 가장 좋은 인터페이스라는 점을 주장하면서, 우리가 얼마나 ‘스크린 중심’ 사고에 빠져 있는지에 대해 낱낱이 비판한다.

무언가 새로운 화면을 만들기 전에 사용자를 잘 관찰하고 그것을 (가능하면) 화면이나 인터페이스 없이 해결할 수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는 그의 주장 혹은 예견은 센서의 발달과 상호작용의 고도화가 진행 중인 오늘날 점점 더 중요하고 설득력 있는 사실이 되었다.

인공지능과 음성인식 등의 발달로 너무 당연하게도 화면을 벗어난 인터페이스가 하나의 큰 주류를 차지할 것이 분명해지는 이 시점에 인터페이스 디자이너라면 누구나 꼭 읽고 생각해 보아야 할 책이다.
이재용, pxd 대표

 

이 책의 대상 독자

  • UX/UI 디자이너, 프로덕트 매니저, 기획자, 경영자
  • UI 구현 시스템을 설계하고 프론트 환경을 구현해주는 엔지니어
  • 웹이나 모바일 트렌드를 익히고 있는 실무자
  • 인터랙션(상호작용) 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
  • 사용자 경험과 인터페이스가 기술 솔루션과 결합하여 진화해가는 미래에 관심 있는 모든 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