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아두이노 공작소 : 25가지 기발한 실습 예제로 배우는 아두이노 입문

앞표지


아두이노 준비 완료! 이제부터 뭘 해 볼까?

『두근두근 아두이노 공작소』는 아두이노라는 작은 보드를 손에 들고 나만의 아이디어가 담긴 창작품을 만들고 싶어 가슴이 두근거리는 초보 메이커를 위한 책이다. 여기에는 이제 막 아두이노에 입문한 독자의 입맛을 당기는 25가지 기발한 프로젝트가 담겨 있다.

이 책은 아두이노의 기본 동작 원리나 코딩하는 법을 빠르게 먼저 훑은 후, 바로 아두이노와 브레드 보드, LED, 등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부품을 가지고 만들기를 시작한다.

엉뚱하면서도 재미있는 25가지 프로젝트를 순서대로 또는 눈길이 닿는 것부터 만들다 보면 아두이노의 작동 원리 그리고 아두이노와 각종 부품을 어떻게 연결하는지 배울 수 있으며,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어도 꼼꼼한 설명을 통해 코드가 어떤 일을 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

지금부터 아두이노로 무엇을 해 볼지 마음껏 상상해 보자!


지은이 : 마크 게디스

마크 게디스(Mark Geddes)는 이런저런 것들을 만드는 데 푹 빠져 살고 있다. 그는 10살짜리 아들에게 아두이노를 가르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실용적이고 시각적인 자료가 풍부한 안내서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직접 프로젝트를 만들어 기록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두근두근 아두이노 공작소』가 바로 그 결과물이다. 에든버러대학교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지금은 스코틀랜드의 덤프리스에서 살고 있다

옮긴이 : 이하영

한때 과학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으나 대학에서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했고 정신차려 보니 번역을 업으로 삼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번역과를 졸업했다. 번역서에는 『짜릿짜릿 전자회로 DIY 2판』, 『전자부품 백과사전 2권, 3권(공역)』, 『Make: 라즈베리 파이 로봇』, 『처음 시작하는 드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