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자일 회고

애자일 회고 (Agile Retrospectives)

지은이 : 애스더 더비, 다이애나 라센 / 옮긴이 : 김경수

정가 : 17,000원

 

쪽 / 1판 / 출간일 : 2008년 1월 26일

ISBN-10 : 8991268382 / ISBN-13 : 9788991268388

 

 

저자소개

에스더 더비
에스더 더비(Esther Derby)는 팀의 성장을 도와 생산성을 한층 높은 단계로 끌어올리는 일을 하고 있다. 「Better Software」 「Software Development」 「Cutter IT Journal」 「CrossTalk」 같은 다수의 잡지에 많은 글을 기고하며, ‘효과성 높이기 (Amplifying Your Effectiveness, AYE) ’ 컨퍼런스를 주최했다.

다이애나 라센
다이애나 라센(Diana Larsen)은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의 리더들과 함께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협력적인 작업 환경을 구축하는 일을 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컨퍼런스에서 활발히 강연 활동을 하며 「Software Development」 「At Work」 「Cutter IT Journal」 「Cutter」지의 Executive Update와 e-advisor 시리즈에 꾸준히 글을 싣고 있다.

에스더와 다이애나는 놈 커스(Norm Kerth)와 함께 연례 회고 퍼실리테이터 모임을 창립한 주역이다. 두 사람 모두 회고 촉진 분야의 전문가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다.

 

역자소개

김경수
아주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정보 및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했으며, 보안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다가 현재 ‘애자일 컨설팅’에서 여러 회사를 대상으로 교육과 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다. 주로 리눅스 커뮤니티에서 ‘나부군’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며,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방법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고 있다.

 

책소개

“회고, 즐겁게 돌이켜보고, 기민하게 해결하고, 강점을 살려주는
집단 점검의 시간!”
“모든 팀 리더와 회의 진행자(facilitator)의 필독서”

 

‘회고’는 이터레이션이나 프로젝트 말미, 혹은 프로젝트 중간 목표를 달성한 후 점검 차 팀원들이 그동안의 행적을 돌이켜보고 자료를 수집하여 문제점을 밝혀낸 뒤,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와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내고 그 다음 업무에 효과적으로 이를 적용시키기 위한 모임 활동이다. 회고 활동을 하면서 팀은 좋은 팀으로, 좋은 팀은 훌륭한 팀으로 거듭날 수 있고, 프로젝트에 동참한 모든 일원도 더욱 진지하게 사안에 대해 고찰하여 프로젝트를 한층 훌륭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애자일 회고』는 이러한 모임의 필요성을 일깨워주며, 이러한 활동을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모르는 이에게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해준다. 쉽고 실천적인 회고 기술을 통해 여러분은 다음과 같은 장점을 얻게 될 것이다.

 

* 효과적인 프로젝트 회고를 설계하고 진행할 수 있다.
* 팀이 맞닥뜨린 ‘진짜’ 문제를 발견하고 개선한다.
* 기술적인 문제만이 아니라 사람에 대한 부분에도 주목하게 된다.
* 팀의 강점을 발견하고 강화시킨다.
* 경험을 통해 효과가 증명된 회고 도구와 진행 방법을 배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