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자일 프랙티스

애자일 프랙티스 (Practices of an Agile Develo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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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벤캣 수브라마니암, 앤디 헌트 / 옮긴이 : 신승환, 정태중

정가 : 18,000원

 

판형 : 272쪽 / 175x226mm

출간일 : 2007년 9월 1일

ISBN-13 : 978-89-91268-33-3

저자소개

벤캣 수브라마니암(Venkat Subramaniam)은 Agile Developer의 설립자로서 미국, 캐나다, 유럽에서 3,000명이 넘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교육하고 멘터링하였다. 벤캣은 컨퍼런스의 연사며, 휴스턴(Houston) 대학에서 전산학 실습의 겸임교수이자, 라이스(Rice) 대학의 평생교육원에서 가르치고 있다.

 

앤디 헌트(Andy Hunt)는 이십 년 넘게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였으며 프로젝트의 성공 요소가 무엇인지 몸소 체험하였다. 앤디는 베스트셀러인 『The Pragmatic Programmer』의 공저자이자, 애자일 선언 입안자의 한 사람이며, Pragmatic Bookshelf의 공동 설립자고, 수상 경력에 빛나며 뜨거운 갈채를 받고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위한 서적들의 발행인이다.

 

역자소개

신승환

LG전자 생산기술원에서 제품 개발 지원 시스템을 설계, 개발하였다. 현재는 오토에버시스템즈에서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하며, 차량용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개선과 개발 도구 표준화 작업을 한다. http://talk-with-hani.com에서 소프트웨어와 인생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공역한 책으로 『레일스와 함께하는 애자일 웹 개발』(인사이트), 『실천가를 위한 실용주의 프로젝트 관리』(위키북스)가 있다. 고려대학교와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정태중

고려대학교 기계공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였고, 현재 LG전자 생산연구원에 근무하면서 자동화 장비 프로그램과 비전 알고리즘 개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공역한 책으로 『실천가를 위한 실용주의 프로젝트 관리』(위키북스)가 있다.

 

책소개

국내에 애자일이 소개되고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다. 소프트웨어 개발을 선도하는 여러 현장에서 애자일을 적용했다는 소식이 들리기는 하지만, 국내에 애자일이 들어온 시간만큼 다양한 프로젝트에 적용되지 않는 듯하다.

2001년 유타주 스노버드에 모인 17명이 발표한 애자일 선언문처럼 애자일의 개념은 무척이나 간단하다. 그러나 이런 간단한 개념을 막상 현장에 적용하려면 어디서부터 무엇을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 즉, 실무에서 참고할만한 서적이 없는 것도 애자일 확산에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셈이다.

 

자! 이런 이유로 애자일 적용에 망설이고 있다면, 현장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실용적인 애자일 프랙티스만을 엄선하여 담아놓은 이 책이 여러분을 애자일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즉, 여러분의 상황이 다음 중 하나라면 바로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한다!

 

  • 애자일의 개념을 잡고 싶은 초보개발자
  • 애자일을 도입했지만 실무에서 많은 효과를 보지 못한 경력개발자
  • 돌아가는 프로그램보다 수많은 변명과 문서만을 늘어놓았던 프로젝트 관리자
  • 몇 달째 90퍼센트의 진척율 때문에 골치가 아픈 SI프로젝트 고객

 

이 책은 총 45개의 애자일 프랙티스로 구성되어 있다. 45개의 프랙티스 가운데 하나만을 선택해서 여러분의 업무에 적용하는 것만으로도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을 정도로, 각 프랙티스는 완결된 해결책을 제공해준다.
프랙티스는 사례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떤 문제에 프랙티스를 적용해야 하는지, 프랙티스를 올바르게 적용했을 때 어떻게 느껴지는지, 프랙티스를 과도하게 적용하는 것과 성기게 적용하는 것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맞춰야 하는지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