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리뷰

김창준님 추천사 http://agile.egloos.com/1436128

XP에는 계획 게임(Planning Game)이라는 실천방법이 있다. 그리고 계획에 대한 책도 일찌기 출판되었다(Planning Extreme Programming, 켄트벡, 마틴파울러). 하지만 상대적으로 XP의 기술적인 실천방법에 비해 고객과 어떤 식으로 일해야 하는지, 요구사항은 어떻게 추출하는 것이 좋은지, 계획은 어떻게 만들어 나가는 것이 좋은지 등은 크게 조명받지 못했던 것 같다. ……

이 책이 설명하는 기법들은 방법론을 불문하고 모든 조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우리나라에서 대다수를 차지하는 소규모 개발팀에도 잘 들어맞는다

 

birdkr 님 http://mypage.sarang.net/tt/104 (실무에 적용중이라는리플들이 재미있습니다)

가상의 예제를 읽다보면 XP를 어떻게 적용해야 되는지 저절로 이해하게 된다.

 

오리대마왕님 http://kingori.egloos.com/2681978

사용자 스토리는 기존 요구사항 문서(IEEE 830 spec으로 대표되며, 책에서 신랄하게 비판하고, 강의시간에는 이 정도는 작성해 줘야 한다는 기준으로 제시되는… )를 대체할 수 있을까? 과연 우리나라 프로젝트 중에서 요구사항 문서가 제대로 사용되기나 할까? 그럼 사용자 스토리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을 것 같다

 

쓰리님 http://writely.tistory.com/14 (책보다는 방법론에 대한 설명)

제가 어떻게 사용자 스토리를 시작할 마음을 먹게 되었을까요? 우리가 어떤 일을 시작하려는 마음을 먹고 나면 먼저 주변에서 이미 그 일을 해낸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

마이크 콘의 사용자 스토리를 읽었습니다. ‘XP의’ 사용자 스토리로 접했을 때에 비해 훨씬 많은 이해와 통찰을 얻었고, XP의 각 요소들을 개별적으로도 도입할 수 있겠구나 하는 용기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혼자서 사용자 스토리를 사용해보기 시작했습니다. 본격적인 반복을 한지는 몇 주 되지 않았는데, 작지만 의미있는 진전이 보이고 있습니다.

 

Mini님 http://miniway.blogspot.com/2006/11/user-story.html

사용자 스토리라는 것을 자신의 상사에게 설명한 메일을 올려주셨군요. ^^

 

구루님 http://xguru.net/blog/343.html

XP 책들을 보다보면 Index 카드로 고객의 요구사항을 정리한다는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요.
그냥 간간히 보이는 예제들 아님 관련 자료를 보고 이런가보다 라구만 생각하고 넘어갔었거든요.
사실 XP 교육을 받거나 실전을 통해 XP를 적용해본 수준이 아니라서 책으로만 보는건 한계가 좀있었는데
이 책은 이 사용자스토리를 인덱스카드에 어떻게 정리하고 활용하는가를 아주 잘 설명해놓은 책입니다.
(출처 : http://xguru.net/blog/343.html)

 

Whiteship 님 http://whiteship.tistory.com/1129

프로젝트의 시작은 ‘사용자 스토리’와 함께…

요구 사항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고민될 때 딱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고객도 자기가 뭘 원하는지 모른다.’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지만, 사실은 말이 안되죠. 고객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표현하기가 어려울 뿐입니다. 그것을 대화를 통해서 이해하고 ‘사용자 스토리’를 사용하여 정리하고 말문을 터 나가면 좀 더 멋진 프로그램을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