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리뷰

ologist 님 블로그 http://www.ologist.co.kr/725  / http://www.ologist.co.kr/727

……프로젝트 경험이 많아질수록 좀더 가깝게 느껴지는 생각은 애자일이라는 것은 선택과 집중을 잘해야만 가능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져 코드 쉽게 만들고 원칙을 어겨가면서 클래스량을 줄이는 것이 애자일은 아니라는 것이다. 잘 바뀌지 않는 개념과 원칙을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조금 더 잘 할수 있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만큼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리더의 역할이 중요하다. ……

 

김성안 님 http://www.pragmatic.kr/pages/392162

“익스트림 프로그래밍: 변화를 포용하라, 2판”을 읽고 느낀 첫 감상은

확신하는 자신감, 기술이 아닌 문화, 적절한 메타포의 사용이었습니다.

 

만화 리뷰 http://www.yes24.com/chyes/ChyesColumnView.aspx?title=005002&cont=1015

켄트 벡의 이전 책 《테스트 주도 개발》에 비해 매우 쉽고 편하게 되어 있어서 프로그래머가 아니더라도 조직과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강추”인 책이다.

 

kenny 님 http://blog.blessedsoft.com/104

저자는 XP가 가능하다고 믿었고 실제로 실천으로 보여주려고 노력했고 상당 부분 성공했다. 책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XP는 프로그래머들에게 좀 더 좋은 삶을 제공하려고 만든 것이다. 국내 SI 개발자들은 누구나 좀 더 행복한 삶을 누리길 바랄 것이다. 이런 다양한 시도와 노력이 없다면 어떻게 그것이 가능할 수 있겠는가.

 

프로그래머가 아닌 남승희 님 http://agile.egloos.com/2344575

‘코드가 하나도 안 나와서’ 일반인들에게 부담없이 다가온다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여러 사람이 모여 어떤 일을 할 때, 어떤 식으로 하면 훌륭하게 되는가에 대해서 많은 통찰을 건네준다는 점에서 일반인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정지웅 님 http://humbleprogrammer.net/blog/?p=137

책의 부제처럼, 변화를 포용하기 원하는, 변화를 포용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사람이라면, 그것만으로도 이 책을 읽어야 할 이유는 충분하다고 말입니다. 서점을 가득 메운 자기계발 관련 서적 속 에서도 찾지 못했던, 경영학의 명저들 사이에서도 쉽게 찾지 못했던, 변화에 대한 가장 명쾌한 이야기들이 이 책 속에 담겨 있으니까요. 비단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이 없는 분이라 할지라도, 꼭 한 번 읽어보시기를 권해봅니다.

 

프로그래머가 아닌 전재웅 님 http://agile.egloos.com/2605793 (프로그래머 아님)

번역에 대해서도 반드시 언급할 필요가 있다. 나는 원래 영어로 쓰인 책은 한글 번역본이 있다 한들 사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워낙 엉터리 날림 번역에 속다 보니 생긴 습관일 뿐이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매우 예외적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원본을 보고 싶은 충동을 단 한 번도 느끼지 않았다. 역자는 단순히 영어를 한글로 옮기지 않았고 그 살아있는 의미체를 맛깔스럽게 새로 담갔다. …… 또한 독자들은 자상하고 유용한 역자주를 빼놓지 않고 봐야 할 것이다. 이 책은 번역이 아닌 하나의 새롭고 온전한 저술이라고 봐야 옳다.

 

Mini 님 http://miniway.blogspot.com/2007/03/extreme-programming-xp.html

“익스트림 프로그래밍 2판 – 변화를 포용하라” 은 제 인생의 몇 안되는 명저 중 하나입니다. 책을 덮고 나서도 오랜 감동을 주는 책은 그렇게 흔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noisepia 님 http://blog.noisepia.com/62

이 책에는 자기개발서 중에서도 최상급 레벨에 올려놓아도 좋을 만큼 매우 훌륭한 경구들로 가득차 있다.

주위에 볼펜이 없음을 한탄하면서 한 번 읽었고, 파란 볼펜을 쥐고 접어놓은 페이지를 찾아 밑줄을 쳐 가면서 두번 세번 읽었다.

 

maceo 님 http://merritt.co.kr/tt/58

실제 업무에서 너무나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지혜로 가득차 있는 방법론이라 할만한다. 그런 점에서 XP Explained 의 2판 출간이 너무나 반갑다. 이런책은 자비로 질러줘야 한다. ㅋㅋㅋ

 

오리대마왕 님 http://kingori.egloos.com/2924366

나에게는 XP의 원칙 및 여러 실천방법들에 대해 기존 것들은 복습하고, 새로운 것들은 새로 알게 된 기회였다. 기존 읽었던 사용자 스토리, 프로젝트 자동화 등등의 책들과 유기적으로 물고 물리는 구조를 발견하는 것도 꽤 재밌었다.

 

노아 님 http://noaa.byus.net/blog/entry/책-익스트림-프로그래밍-Extreme-Programming-Explained-2E

모든 SW 개발에 딱 맞게 XP를 적용한다는 건 쉽지 않겠지만 SW 개발이 힘들게 느껴지는 프로그래머와 프로젝트 매니저들이 읽을만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splim 님 – http://splim.tistory.com/16

프로그래머입장에서, 프로그래머를 위해 쓰여졌다해도 김창준님의 글은 도움이 된다. …… 영화칼럼과 웹툰을 쓰는 작가도, 중국을 공부하는 연구자도 서평을 단이 책에도 그런 면이 흠뻑 묻어나있는 것 같아 구입하지 않을 수 없었다. 코드만 봐도 주눅드는 나도 이 책은 왠지 겁나지 않고 기대된다.

 

프리버즈 님 http://fribirdz.net/516

애자일 방법론도, XP도 나온지도 꽤나 오래 됐다. XP는 1998년 즈음에 등장한걸로 기억한다. RUP, CMMI 등 거대한 방법론의 대안으로 등장한(?) 애자일 방법론인데, 이제는 애자일 방법론의 성숙도를 측정한다는 AMM (Agile maturity model) 까지 등장하고 있다.

XP바이블 중의 하나이며, XPE라고 불리기도 하는……

 

yoony 님 http://bookwisdom.tistory.com/139

그래서 머리로 개발 방법에 대한 지식을 새기기 위한 책일 뿐아니라, 개발자로서 지켜야할 자세를 가슴에 새기기 위한 책이기도 하다.

XP를 통해 개발자가 지켜야 할 자세와 성공적인 개발을 위한 효율적인 방법을 함께 배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