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표

==== 초판 2쇄에 아래 사항들을 모두 반영했습니다.(2013 12 27) ====

 

속표지

이재명 옮김 -> 김 수 옮김

 

역자 서문 삽입 -> 차례 로마자 수정

 

103쪽 (이종건 님)

‘분류 체계의 설계’ 세 번째 줄

이에 매일 필요는 없지만 …

>> 이에 매일 필요는 없지만 …

 

9쪽 (김승호 님)

듀이십진분류법 뿐만아니라 있지만미의회도서관 분류 체계를…

 

[역자 수정]

School of thought
http://en.wikipedia.org/wiki/School_of_thought
공통된 특성이나 방향성을 가진 모임이나 집단. 학파, 관점으로 번역 가능.
현재 “생각 학교”라고 직역에 가깝게 번역되어 있음. 그대로 둬도 문맥상 많이 어색하지는 않으나, ‘분야’, ‘계층’, ‘관점’등으로 더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도 있을 듯.

P 554~555

원문

Strategy Safari extends the philosophy of “many good ways” by describing 10 schools of thought within the business strategy field:

현재 번역문
또 이 책은 비즈니스 전략 분야에 적용 가능한 ’10개의 생각 학교’를 상정하여, ‘다양한 좋은 방법’이라는 그들의 철학을 보여주고 있다.
개선
또 이 책은 비즈니스 전략 분야에 존재하는 ‘10가지의 기조‘를 상정하여, ‘다양한 좋은 방법’이라는 그들의 철학을 보여주고 있다.

원문
The school    
The design school            
The planning school 
The positioning school 
The entrepreneurial school
The cognitive school
The learning school
The power school
The cultural school
The environmental school
The configuration school

현재 번역문
학교
설계 학교
기획 학교
포지셔닝 학교
기업가적 학교
인지 학교
학습 학교
권력 학교
문화 학교
환경 학교
구성 학교

개선
기조
설계 기조
기획 기조
포지셔닝 기조
기업가적 기조
인지 기조
학습 기조
권력 기조
문화 기조
환경 기조
구성 기조

현재 번역문 -> 개선

P555
저자들은 지난 50년에 걸쳐 하향식이고 매우 중앙집중적이었던 설계 기조와 기획 기조가 상향식의 기업가적 기조, 학습 기조, 문화 기조로 진화해온 것을 설명하고 있다. 

저자들은 이러한 50년 간의 진화 동안, 비즈니스 업계는 각각의 새로운 기조를 ‘최고 방법’이라며 필사적으로 수용하고, 더 나은 새로운 방법이 출현하면 기존의 것을 새로운 것으로 대체해왔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저자들은 각각의 기조는 장님들과 같이 부분적으로 옳고 부분적으로 그르다고 설명한다.

우리는 아직 우리만의 ‘기조‘를 구축하지 못했다.

P556
또한, 정보설계에 대한 새로운 방향이나 새로운 기조 제안하는 트렌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