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인터랙션 : 디테일에 강한 인터랙션 디자인

<표지>

출간일 : 2015년 5월 16일
정가 : 18,500원
232쪽 | 172*225mm |  978-89-6626-119-2 93000

지은이 댄 새퍼

댄 새퍼는 스마트 디자인(Smart Design)사의 인터랙션 디자인 디렉터이며, 『혁신적인 사용자경험을 위한 인터랙션 디자인』, 『Designing Gestural Interfaces』, 『Designing Devices』를 저술했다. 댄 새퍼는 각종 가전기기와 전자제품, 소프트웨어, 웹사이트, 로봇, 그리고 수백만 명이 매일같이 사용하는 다양한 서비스들을 1995년부터 디자인해 왔다.

옮긴이 정승녕

KAIST에서 산업디자인을, 연세대학교에서 인지과학을 전공했다. 삼성종합기술원과 삼성전자에서 8년간 재직하면서 UI 기술의 장단점을 최적의 사용자 경험으로 디자인하는 업무와, UI 디자인과 사용성 평가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업무를 담당했다. 영국으로 무대를 옮긴 후에는 다양한 게임 개발 프로젝트에 UX 책임자로 참여하여 ‘재미’라는 사용자 경험에 대해 고민했고, 지금은 여행 검색 업체인 Skyscanner에서 Lead Designer로 일하면서 이제까지 배운 것을 30여 개 언어로 제공되는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펼쳐 보는 중이다. 관심 있는 주제를 공유하고 토론하기 위해 블로그(blog.interaction.pro)를 운영한다.

책 소개

작지만 중요한, 마이크로인터랙션 디자인 접근법!

아름다운 곡선, 딸깍하는 기분 좋은 소리, 이해하기 쉬운 구조. 우리가 사랑하는 제품과 서비스는 세밀한 부분까지 주의 깊게 디자인되어 있다.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호감은 대부분 작은 부분에서의 사용자 경험으로부터 결정된다. ‘마이크로인터랙션’이란, 바로 그런 ‘디테일’에 집중하는 디자인을 말한다. 사용자가 의식하지 못하더라도, 잘 디자인된 세부 항목들은 제품과 서비스를 좀 더 매력적으로 느끼게 만들 수 있다. 이 책은 좋은 것과 더 좋은 것에 대한 사소한 차이를 만드는 마이크로인터랙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좋은 마이크로인터랙션을 디자인하기 위한 접근법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