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C를 위한 TDD

지은이 : 제임스 그레닝 / 옮긴이 : 신제용·한주영

정가 : 28,000원

404쪽 / 188x240mm / 1판

출간일 : 2012년 12월 14일

ISBN-13 : 978-89-6626-049-2

 

저자소개

제임스 W. 그레닝 (James W. Grenning)

제임스 그레닝은 전세계에 걸쳐 교육과 코칭, 컨설팅을 한다. 그는 오랜 경험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의 기술적 측면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적 측면에도 뛰어나다. 제임스는 애자일 개발 프랙티스를 임베디드 분야에 도입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그는 플래닝 포커를 발명했고, 2001년 2월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헌장’을 작성한 이들 중 한 명이다.

 

역자소개

신제용

현재 LG전자 SW역량강화센터에 근무 중이며 개발자 코칭, 기술 교육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 사내 개발자 커뮤니티와 기술 세미나와 같은 행사를 기획 운영하고 있다. 사외 커뮤니티 활동으로는 GDG(Google Developer Group) Seoul 운영자를 맡고 있다.

한주영

LG전자 SW역량강화센터에 근무 중이다.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기도 하고, 함께 리팩터링을 하거나 단위테스트를 작성한다. 스크럼마스터로 팀을 지원하는 경우도 있다. C와 C++를 거쳐 최근에는 안드로이드에서 TDD를 전파하고 있다. 『사용자 스토리』 『스크럼과 XP』를 공역했다.

 

책소개

엄격한 한계와 물리적 제약 조건, 마이크로초, 킬로바이트 같은 진짜 ‘엔지니어’의 세계에 살고 있는 임베디드 개발자들은 TDD가 자바(Java)나 루비(Ruby) 같은 객체 지향 언어를 사용하고, 자원이 풍족한 분야에서나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애자일 전문가인 제임스 그레닝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에 테스트 주도 개발을 적용해야 하는 이유와 적용하기 위한 방법을 간결하게 보여준다. TDD를 소개하는 다른 책들과 달리 특별히 펌웨어를 개발하는 개발자를 대상으로, 온전한 C 예제로 만든 상세한 코드로 설명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TDD를 얘기하기는 하지만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얘기를 한다. 즉, 이 책은 C로 고품질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훨씬 더 완벽하고 수준 높은 프로페셔널한 방법을 알려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