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를 제대로 활용하는 앱 개발

지은이 : 대니얼 스테인버그, 에릭 프리먼 / 옮긴이 : 김성안, 이재훈, 신상호

정가 : 22,000원

 

336쪽 / 판형 : A5 / 1판

출간일 : 2011년 9월 19일

ISBN-13 : 978-89-6626-014-0 13560

 

 

저자소개

대니얼 스테인버그
『Cocoa Programming: A Quick-Start Guide for Developers』의 저자이자 Dim Sum Thinking의 개발자다. 오랫동안 맥 환경에서 개발해왔으며, Pragmatic Studios에서 맥 OS X, 아이폰, 아이패드 개발을 가르친다.

에릭 프리먼
뉴튼 시절 애플의 개발자로 근무했으며, 현재는 미디어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Head First Design Patterns』와 『Head First HTML & CSS』를 포함한 여러 책의 저자다.

 

역자소개

김성안
현재 모바일 금융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다. 최근에는 발전하며 지속가능한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다. 『Git, 분산 버전 관리 시스템(인사이트)』『프로그래밍 jQuery(인사이트)』의 공역자다.

이재훈
H2Soft의 CTO이며 소프트웨어 개발과 아이폰 개발 강의를 하고 있다. 1년씩 100개국에서 사는 것을 목표로 장수와 외유를 꿈꾸고 있다.

신상호
핸디소프트의 그룹웨어 개발실과 엔씨소프트의 오픈마루 스튜디오를 거쳤으며, 현재는 H2Soft(http://h2soft.kr)의 대표를 맡아 인도와 한국을 오가며 소프트웨어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책소개

“아이패드는 크기만 커진 아이폰이 아니다!”

 

아이폰용 앱을 아이패드에서 그대로 작동시킬 수는 있지만, 이를 두고 아이패드용 앱이라고 말하기엔 뭔가 부족하다.
이 책에서는 아이패드가 지닌 장점인 큰 화면을 최대한 활용하여 앱을 개발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간단한 게임 하나와 영화 재생기를 만들고 기능을 개선하면서, 아이패드 전용 UI 뿐만 아니라 사용자 정의 키보드, 사용자 정의 컨트롤, 외부 화면 연결 등을 구현할 때의 고려 사항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은 개발자라면, 아이패드의 크기만큼 더 커진 경험을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아이패드 개발이 아이폰 개발과 다른 점
– 아이패드 전용 UI인 스플릿 뷰와 팝오버, 모달 뷰 옵션
– 사용자 정의 제스처
– 사용자 정의 키보드
– 사용자 정의 컨트롤
– 외부 화면 연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