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리뷰

협객님 http://blog.naver.com/bluejames77/80025017122

일정이 어긋난 것은 바로 망할놈의 자바스크립땜시.. -_-;

그러나 그것을 추정하지 못했다는 것은 분명 나의 실수였다.

왜 난 자바스크립트를 그까이꺼라고 생각했던가.. -_-

각설하고, 그래서 다시 읽게 된 이 책은 정말 명저라는 것을 다시 확인시켜주었고

오늘 책뒷부분의 실용주의 팁을 오려서 벽에 붙이게 하는 성과까지 보이게 하였다

 

MiniLog님 http://miniway.blogspot.com/2006/11/blog-post.html

좋은 번역이란 원서의 내용과 느낌을 잘 전달할 뿐만 아니라 잘 읽히는 한국어로 서술된 것이다. 번역서를 읽을때 원서를 읽는데 걸린 1/10 의 시간도 안걸린것은 단순히 내 독해 실력이 짧아서 만은 아니라고 위안을 삼아본다.

 

CodeWiz님 http://jiniya.net/tt/134

이 책을 읽고 나서 내게 생긴 변화가 있다면, emacs를 컴퓨터에 설치했고, 책장 구석에 놓여져 있던 파이썬 책을 다시 꺼냈다는 점이다. 그동안 잊고 지낸 gnu 도구들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그동안 익숙하지 않다는 이유로, 어렵다는 이유로 많은 실용적인 방법을 외면했던 나에게 일침을 놓는 책……

 

 

gimmesilver 님 http://agbird.egloos.com/491729

…….이런 류의 책이 가진 대표적인 장점이 하나 있다면 바로 나는 아직 한참 멀었다는, 자만에 빠지지 않게 일깨워 주는 그런 자극이 있다는 점이다. 이 책 역시 나에게 그런 자극을 주었다.

 

장혜식 님  http://openlook.org/blog/962

이 책이 돋보일 수 있는 이유는 아무래도 프로그래머의 일생을 기준으로 한 조언을 해주는 것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 이 책에서는 프로그래머가 프로그래머로 계속 살아가는데 있어서 프로그래밍에서 보람을 얻고,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꾸준히 열정을 갖고 있을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