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프로그래밍(신판_무선)

생각하는 프로그래밍 (Programming Pearls)

 

 

 

지은이 : 존 벤틀리 / 옮긴이 : 윤성준, 조상민

정가 : 22,000원

 

424쪽 / 판형 : A5 / 신판 1쇄

출간일 : 2013년 12월 24일

ISBN-10 : 978-89-6626-099-7

ISBN-13 : 978-89-6626-101-7

 

 

저자소개

Jon Bentley

Bell Labs/Lucent Technologies의 Computing Sciences Research Center의 기술위원이다. 존은 1998년부터 Dr. Dobb’s Journal의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Communication of the ACM에 연재된 그의 Programming Pearls 칼럼(이 책의 기반이 된)은 여러 해 동안 가장 인기 있는 기사였다.

 

역자소개

윤성준

『Java 세상을 덮친 Eclipse』를 썼으며 『패턴을 활용한 리팩터링』, 『소프트웨어 공학의 사실과 오해』, 『NoSQL: 빅데이터 세상으로 떠나는 간결한 안내서』 등을 번역했다. 현재 사이냅소프트에서 웹오피스를 개발하고 있다.

 

조상민

씽크프리(주)에서 워드프로세서를 개발했고, (주)와이더댄 리서치센터와 (주)NHN 기술혁신센터를 거쳐, (주)생각제곱에서 개발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생각제곱은 수학 과목을 중심으로 온라인 교육을 혁신하기 위해 몇몇이 뜻을 모아 만든 벤처 기업이다. 요즘은 특정 기술보다는 온라인에 어울리는 교육 콘텐츠의 형식을 구상하고 사용자에게 더 편리하게 소비되는 방안을 연구하는 데 관심이 많다. 『Java 세상을 덮치는 이클립스』와 『생각하는 프로그래밍』, 『패턴을 활용한 리팩터링』을 함께 짓거나 옮겼다.

 

책소개

Programming Pearls

프로그래밍 본질에 관한 15가지 에세이

 

프로그래밍 언어 문법을 외우고 개발 도구를 사용법을 익히면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다고 흔히 생각하지만, 실제 세계에서 부딪히는 개발 작업은 도구의 단순 사용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깊은 사고력을 요하는 기예(技藝)에 가깝다. 시시각각 변하는 환경과 제한된 예산, 기간의 압박 속에서 각자 한계가 있는 현존 기술로 최적의 해법을 찾는 일을 도구나 언어가 100% 대신해 줄 수는 없다.

프로그래밍에서 이런 사고력 훈련의 첫걸음은 데이터 구조나 알고리즘 같은 기초를 적절히 학습하고 이를 코드로 구현하고 단계적으로 개선해 가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런 수련을 하는 데 유용한 고전이다. ACM의 전통 있는 간행물인 CACM에 연재된 「Programming Pearls」란 칼럼을 묶어 발간된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조개 속에서 진주가 만들어지듯 긴 사고의 과정을 거쳐 깊은 프로그래밍의 세계에 들어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눈앞에 닥친 비즈니스 로직의 정답을 문제집처럼 알려주지는 않지만 이 책을 계기로 충분한 수련을 거친 개발자라면 남의 답을 베끼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해법을 고안해내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문제 정의, 알고리즘, 데이터 구조 등 프로그래밍의 기본

– 효율성 제고 기법

– 정렬, 탐색, 문자열 등 구체적 문제에 대한 해법

 

2 thoughts on “생각하는 프로그래밍(신판_무선)

  1. 안두인 로서

    서점에서 표지 보고 놀랐습니다. 분명 ‘생각하는 프로그래밍’이 맞는데 표지 하단에는 ‘The Psychology of Computer Programming’이라고 써있더군요. 설마 이스터에그인가요? 😀

    1. june Post author

      제작에서 실수가 생겨 전량 회수했는데, 미처 회수되지 않은 게 남아 눈에 띄었나 봅니다. 혹시라도 서둘러 구매하신 덕(?)에 잘못 인쇄된 책을 갖고 계신 분은 ‘제작 사고’이니 구입하신 서점에서 교환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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