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짜릿 전자회로 DIY

짜릿짜릿 전자회로 DIY

 

 

지은이 : 찰스 플랫 / 옮긴이 : 김현규
정가 : 28,000원
392쪽 / 판형 : 184*232 / 1판
출간일 : 201년 3월 16일
ISBN-13 : 978-89-6626-016-4 13560

 

저자소개

찰스 플랫
1979년의 오하이오 사이언티픽(Ohio Scientific)의 C4P(Challenger 4P)라는 컴퓨터를 갖게 되면서 컴퓨터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이후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우편으로 판매하기도 했으며, BASIC 프로그래밍, MS-DOS,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포토샵 등을 강의하기도 했다. 1980년대에 약 다섯 권의 컴퓨터 책을 저술하기도 했다. 그리고 『Silicon Man』이나 『Protektor』와 같은 공상과학 소설을 쓰기도 했다. 하지만 1993년에 『Wired』에 글을 기고하면서 공상과학소설의 저술은 중단했으며, 몇 년 후에는 이 잡지에 기고하는 주요 작가 세 명 중 하나가 되었다. DIY 잡지 『MAKE』의 세 번째 발간호부터 지금까지 편집자로 기여하고 있다. 현재 애리조나 북부 황무지에 있는 작업실에서 의료 장비의 시제품을 설계해서 만들고 있다.

 

역자소개

김현규
프로세서 아키텍트라 불리길 바라는 코덱 회사의 엔지니어로, 이제는 프로세서/SoC 블로그인지 육아 블로그인지 정체가 흐릿해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나(http://babyworm.net), SNS의 영향으로 글 업데이트가 뜸해서 고민이기도 하다. 에이디칩스에서 자체 명령어 셋을 가지는 국내 최초의 상용 32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인 EISC 프로세서의 아키텍처를 설계하고 구현했다. 잘 팔리는 IP란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이기지 못하고, IP 업계에서 하드웨어 멀티미디어 코덱 IP로 세계적인 시장점유율을 보유한 칩스앤미디어로 옮긴 후, 동영상 코덱 처리를 위한 신호처리 프로세서와 IP 구조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 중이다. 아직도 새로운 프로세서 아키텍처에 열광하고, 데스크톱/서버 시장에서 실패한 기술들이 임베디드 프로세서에서 부활하는 경이로운 광경을 즐기며, 하드웨어 검증 분야에 좀 더 체계적으로 발을 담그고 싶은 마음만 간절하며, 취미로 집에서 납땜을 하고 예전에 만든 프로세서를 이용한 컨트롤러로 이런 저런 장난을 즐기고, 코덱 회사 다니는 부작용으로 요즘에는 마이크로 컨트롤러를 이용해서 영상을 처리하고 출력하는 나쁜 취미가 생기기도 해서 가장의 역할에 부실해진 평범한 엔지니어다. 번역서로 『CODE: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숨어 있는 언어』(2010년, 인사이트)가 있다.

 

책소개

“일단 해보자! 그리고 생각하자.”

대부분의 전자회로 입문서는 이론을 먼저 제시하고 간단한 실험을 통해 해당 지식을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실제로 ‘발견’이라는 것은 쉽게 설명되지 않는 어떤 현상을 관찰했을 때 시작된다. 발견이 먼저고 그 다음에 이론을 정립하는 과정이 따른다. 이 책은 이런 발견의 원리를 적용하여 전자회로를 발견에 의해서 배워나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청소년도 즐겁게 볼 수 있도록 쉽게 쓴 실험 위주의 책이지만 중요한 개념 설명도 재밌게 풀어 곳곳에 등장시켰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직접 나만의 무언가를 만들었을 때의 짜릿함을 느껴 보기 바란다.

이 책에 나오는 주요 실험

실험 1: 전기의 맛을 보자!
실험 5: 전지를 만들어보자
실험 8: 릴레이 오실레이터
실험 12: 두 전선을 연결해보자
실험 13: LED를 구워보자
실험 18: 반응시간 측정용 타이머
실험 24: 침입 경보기 완성하기
실험 26: 탁상용 발전기
실험 27: 스피커 망가트리기
실험 29: 주파수 필터링하기
실험 31: 납땜과 전원 없이 라디오 만들기
실험 32: 소형 로봇 카트

5 thoughts on “짜릿짜릿 전자회로 DIY

  1. 김동균

    번역하신 책 재밌게 잘보고있습니다. ^^
    지금까진 그럭저럭 부품을 구해서 해결을 잘해왔는데
    문제가 생겼는데 해결이 안되네요.다름아니라 picaxe 콘트롤러 실습챕터에서
    usb 연결케이블이 없어서 키트살 여력도 없구 궁리하다가 시리얼 케이블을
    조작해서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어 시리얼 케이블 사다가 9핀암 2,3,5번을 컴퓨터에연결하고 스테레오 잭을 빵판쪽에 연결해서 picaxe program editor 코딩하여 실행했었습니다. 그런데 실행할수없다고 나오네요.코딩에러는 아니구요.
    어디서 잘못된것일까요? 케이블 연결단락테스트 정상이고 케이블연결 배열 다확인해봐도 문제가 없는거같은데요. 프로그램실행할때 전압체크를 12f683 ic 2번핀 해봤는데
    프로그램 다운로드 동작시 10볼트 나오구요. 평상시 -10볼트 나오네요.
    7번핀전압은 80밀리볼트 고정되었구요. 스테레오 소켓 접지 전압은 0 이구요
    초보라 전자부품 보는법도 몰라 책보며 배우면서 잘 했는데 여기서 막히네요.
    editor는 usb케이블 사용때만 적용되는지도 궁금하네요. 그리고 시리얼케이블사용할때도 드라이버 설치해야 되는지요?맥컴퓨터 사용하는지라 usb용케이블만 있어도 좋앗는데.또한 usb변환 회로도도 찾아서 회로를 만들어사용도 해볼까 별궁리 해봅니다. 암튼 이책을 보면서 시도해보는 즐거움이 얼마나 중요하고 큰지 다시한번 깨달아봅니다.빠른 조언을 부탁드릴께요^^

    1. babyworm

      PICAXE의 cable이 사실 USB to RS232이고, Program Editor도 사실 serial port를 찾는 건데요.
      RS232는 +/- 3~15v를 출력하는 반면에 PICAXE는 5V를 받아야 하므로 voltage divider가 들어가야 합니다.

      살짝 찾아보니 http://www.picaxe.com/docs/picaxe_manual3.pdf에 43, 44페이지에 걸쳐 설명되어 있네요.

  2. 김동균

    2번핀 전압이 10볼트는 소켓에서 직접 잰거네요^ 저항앞쪽에서요..^^

  3. 김현태

    옮긴이의 글 에서 보시면 스프링노트 페이지 주소가 올려져있지 않습니까?
    그대로 치면 ncsoft 홈페이지가 뜨는데 도대체 왜그런지 알수가 없네요 ㅠㅜ

    1. insight Post author

      예전에 NC에서 운영하던 스프링노트란 서비스가 있고, 거기에 저희가 오탈자 등의 정보를 올려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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