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두이노 for 인터랙티브 뮤직

아두이노 for 인터랙티브 뮤직

 

 

지은이 : 채진욱

정가 : 18,000원

228쪽 / 판형 : 172*225 / 1판

출간일 : 2011년 3월 10일

ISBN-13 : 978-89-91268-94-4

 

저자소개

경원대학교 물리학과, 울산대학교 대학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였다.

영창악기(커즈와일) 전자악기 연구소 사운드 엔지니어, EGOSYS 사운드 & DSP 엔지니어로 일하였으며, Native Instruments Reaktor5 3rd PARTY DSP를 개발했다. 천안 외국어 대학에서 외래강사로 컴퓨터 음악, 신디사이저 이론 및 프로그래밍 강의를 하였다. 현재는 ㈜JNJ Works 기술이사(DSP & Sound Design 담당)이며, 경기대학교 전자디지털 음악과에서 컴퓨터 음악, 사운드 디자인, 신디사이저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음악인을 위한 사운드 디자인』이 있으며, 블로그(http://www.jwsounddesign.com)를 통해 음악인을 위한 글을 쓰고 있다.

책소개

인터랙티브 뮤직을 구현하고 싶지만 공학적 지식, 기술적 한계에 부딪혀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그 장벽을 뛰어넘을 수 있도록 돕는 입문서. 꼭 필요한 전기 지식과 프로그래밍 방법을 최대한 쉽게 설명하고, 아두이노의 기초부터 활용까지 다루고 있다. 단계별로 30개의 실습을 하나씩 따라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인터랙티브 뮤직의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

아두이노가 바흐(Bach)를 만났을 때

이 책은 전기/전자 공학을 전공하지 않은 아티스트들이 느끼는 장벽을 최대한 허물기 위해 노력하였다. 인터랙티브 뮤직을 구현하기 위해 만나는 장애물은 ‘산 넘고 산 넘어’ 식으로 어려운 전기 지식과 프로그래밍 상식을 끊임없이 요구한다. 하지만 관객과 상호작용하면서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하려는 아티스트에게는 반드시 넘어야 하는 단계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30가지의 실습을 단계적으로 따라하도록 하여 인터랙티브 뮤직의 문턱을 낮춘다.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적응하는 것은 분명 어려운 일이지만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은 한 번 더 읽으면서 따라오기 바란다. 그러다 보면 어느새 인터랙티브 뮤직의 세상에 발을 딛고, 자신만의 상상력을 구현하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끼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아두이노 구입, 사용 방법

– 아두이노로 LED, 스위치, FND 제어하기

– 간단한 신디사이저 구현하기

– 아두이노를 통한 MIDI 입출력하기

– 아르페지에이터의 구현

– 아두이노로 사운드 데이터 제어하기 (아두이노 온 바흐)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