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를 위한 디자인 레슨

해커를 위한 디자인 레슨

: 디자인을 이해하는 공학적 사고방식

 

 

 

 

 

 

 

 

 

지은이 : 데이비드 카다비(David Kadavy) / 옮긴이 : 윤지혜

정가 : 25,000원

 

336쪽 / 판형 : 172×225 / 1판

출간일 : 2012년 12월 17일

ISBN-10 :

ISBN-13 : 978-89-6626-047-8

 

지은이 소개

데이비드 카다비(David Kadavy)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 컨설턴트 회사인 Kadavy, Inc.,의 대표다. 이 회사의 고객으로는 오데스크(oDesk), 피비웍스(PBworks), 유저보이스(UserVoice) 등이 있다. 데이비드는 500 스타트업(500 Startups) 펀드의 멘토이기도 하다.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두 개의 스타트업과 건축회사에서 디자인 부서를 이끈 경력과 대학에서 타이포그래피를 가르친 경력이 있다. 로마에서 고대 타이포그래피를 공부했으며, 아이오와 주립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 학사 학위를 마쳤다. SXSW(South by Southwest) 인터랙티브 컨퍼런스에서 강연을 하기도 했으며 그의 디자인 작업은 『Communication Arts』라는 잡지에 특집으로 실린 적이 있다. 블로그 kadavy.net에서는 디자인과 창업가 정신에 대해서 다루고 있으며, 트위터(@kadavy)와 이메일(david@kadavy.net)을 통해서 그와 연락할 수 있다.

 

옮긴이 소개

윤지혜

고려대학교에서 심리학을, KAIST에서 사용자 중심 디자인을 전공했고, SK커뮤니케이션즈 UX팀에서 근무한 바 있다. 현재는 미국 보스턴에서 프리랜서로 프로모션/마케팅 관련 일을 하고 있다. 『소셜 인터페이스 디자인』을 공역했다.

책소개

“타고난다는 디자인 감각, 배울 수 있을까? 있다!”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아이디어로 무장한 해커가 디자인 능력까지 갖춘다면 무서울 것이 없다. 하지만 공학적 사고방식에 익숙한 해커가 ‘좋은 디자인’에 다가가는 길은 멀기만 하다. 지금까지는 디자인을 감각의 영역이라며 손사래 쳐왔다면, 디자이너의 시선을 공학적인 사고의 틀에 맞춰 풀어낸 디자인 레슨을 한번 들어보자.

‘코믹 산스 서체는 왜 비호감 서체가 되었나?’ ‘황금비율이 언제나 완벽하지만은 않은 이유’ ‘모네는 왜 절대로 검은색을 사용하지 않았을까?’ 같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디자인의 기본을 샅샅이 파헤친다.

단숨에 디자인 전문가가 되는 방법보다는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눈을 선물하고 싶다는 저자의 의도에 맞게 어떤 디자인이 ‘왜’ 좋은 디자인인지, ‘어떤 원리’를 근거로 디자인한 것인지에 초점을 맞췄다. 그렇기 때문에 디자인을 직접 해야 하는 해커나 스타트업 창업자뿐만 아니라 디자이너와 협업하는 개발자, 더 나아가 디자인을 이해하고픈 모든 이에게 유익하고 유쾌한 책이다.

 

디자인 레슨을 통해 새롭게 바라볼 주제

여백 : 명확한 의사소통을 위한 우아하고 센스 있는 여백 사용법

색채 이론 : 색의 상호작용을 이용한 생기 넘치는 디자인

크기와 규모 : 알맞은 크기의 폰트를 선택해 한눈에 들어오는 디자인

비율과 기하학 : 각기 다른 사이즈의 화면에 맞는 짜임새의 디자인

구도와 디자인 원칙 : 설득력 있는 디자인을 위한 구도 사용법

타이포그래피 에티켓 : 디테일에 따라 달라지는 타이포그래피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