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디자인, 어떻게 할 것인가

지은이: 마티아스 펠라이젠(Matthias Felleisen), 로버트 브루스 핀들러(Robert Bruce Findler), 매튜 플랫(Matthew Flatt), 슈리람 크리스나무르티(Shriram Krishnamurthi)

옮긴이: 김중철

816쪽 / 판형 : 172*225 / 1판

출간일 : 2011년 4월 20일

ISBN-13 : 978-89-91268-97-5

저자 소개

마티아스 펠라이젠(Matthias Felleisen)

펠라이젠은 현재 보스턴 메사추세츠에 위치한 노스이스턴 대학교의 컴퓨터정보과학과 명예교수다.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대니얼 프리드먼으로부터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의 주요 관심사는 프로그래밍 도구 디자인, 웹 프로그래밍 등이다. 펠라이젠은 PLT와 TechScheme!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초보자들에게 프로그램 디자인 원칙을 가르치고, Scheme을 활용해 큰 규모의 시스템을 만들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로버트 브루스 핀들러(Robert Bruce Findler)

보통 ‘로비’라 불리며 현재 노스웨스턴 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는 컴퓨터 과학자다. PLT의 회원으로, DrRacket을 만들었으며 유지보수를 책임지고 있다. TeachScheme! 프로젝트의 선임 멤버이기도 하다.

매튜 플랫(Matthew Flatt)

현재 솔트레이크 시티에 위치한 유타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컴퓨터 과학자다. 그 역시 PLT의 회원으로, Racket을 만들었으며 유지보수를 담당하고 있다. 라이스 대학교에서 마티아스 펠라이젠의 지도 아래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슈리람 크리스나무르티(Shriram Krishnamurthi)

프로그래밍 언어에 깊은 애정을 갖고 있지만, 주로 컴퓨터 보안, 소프트웨어 공학에 관련된 연구를 한다. 오랜 시간 동안 Racket(DrRacket)을 비롯해 WeScheme, Flapjax, FrTime 같은 혁신적이고 유용한 여러 소프트웨어 시스템에 공헌하였다.

역자 소개

김중철

포항공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여러 회사에서 Java JIT 포팅부터 웹 애플리케이션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이 과정에서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단순히 이론에 그치기보다는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자적인 관점에서 문제에 접근하는 것을 좋아한다. 현재는 KBS에서 IT 분야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