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리뷰

협객님 – http://blog.naver.com/bluejames77/80025017122

그대 개발을 하면 가슴이 뛰는가?

그리고 아키텍트를 꿈꾸는가?

그럼 이 책을 강추하는 바이다.

 

예빛 그리움 – http://yebit.kr/261

저자가 말하는 프로그래머의 소망에 동의할 수 있는지 그리고 기꺼이 저자 말대로 ‘조금만 더 노력’할만한 열정이 남아 있는가가 아키텍트가 되는 길로 가느냐 마느냐가 결정될 것 같다.

 

kall – http://vitaminl.net/blog/post/1/495

전체적으로 일본책답게 쉽고 간략하게 쓰여있다. 대략적인 개념을 잡아가는 입문서로서는 괜찮다. 어느정도 자극도 되고 ^^. 이제 책 말미에 있던 참고도서들을 하나씩 찾아서 읽어봐야겠다.

 

산골소년 – http://mckdh.net/40

성배는 못찾았으니 실용적인 조언을 해준다.

 

낙시광준초리 – http://www.withdev.com/180

개발자 분들도 한 번 이 책을 보라고 권하고 싶다.

 

kindlion 님 http://kindlion.tistory.com/entry/%EC%95%84%ED%82%A4%ED%85%8D%ED%8A%B8-%EC%9D%B4%EC%95%BC%EA%B8%B0

“아키텍트가 뭘까?” “어떤 일을 하는걸까?” 라고 막연한 궁금증을 가지고 있다면,
한번쯤 읽어볼만하다. 또한 가벼운 이야기 식으로 진행이 되어 지루한 책을 읽기가 힘든 독자들에겐 만화책을 보는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나름 재밌게 읽어볼수 있을만한 책이다.

 

ologist님 http://www.ologist.co.kr/692

아키텍트 이야기의 상반부를 보고 있는데, 생각하고 고민해야할 문제들이 쉽게 설명이 잘 되어 있다. 대부분의 책에는 현실과 괴리감이 있는 얘기가 많은데 이 책은 실용서처럼 저자의 경험이 글로서 우러나온 책이다. 기술서적에 너무 집착하신 분들이 교양서적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서적이다.

 

사진찍는 프로그래머 님 http://eslife.tistory.com/entry/책아키텍트-이야기

……하지만 책 서두에서 언급한 암담한 미래에 대한 희망의 불빛을 이 책에서 찾기는 힘듭니다.  아키텍트라는 직업을 아직 국내에서는 찾기도 힘들거니와( 에 관련 내용이 언급된 적이 있습니다) 폭포수 모델, 애자일, XP 프로그래밍, ** 팩토링, J2EE 등 웬갖 분야를 다 커버하는 다양한 지식을 갖춘 한 명의 슈퍼맨이 탄생하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이 책은 이러한 전문지식을 어떻게 쌓고 경력을 가꿔가야 하는 지에 대한 설명 없이, 아키텍트가 하는 업무에 대한 얘기만 있습니다.(슈퍼맨의 업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