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표

『소프트웨어, 누가 이렇게 개떡같이 만든거야』의 정오표입니다.

 

90쪽 주석15에 역자 주 추가 (김태연 님)

『The Undercover Economist』…

번역서는 『경제학 콘서트』(웅진닷컴, 2006)입니다.

=> 웅진지식하우스 맞습니다. (by duru)

311쪽 마지막 행 (김태연 님)

다음 바로 패지를 발표했습니다.

다음 바로 패치를 발표했습니다.

 

<Se-yeong Lim 님이 찾아내심>

1.107쪽 주석의 첫 번째 줄 www.upc.com -> www.ups.com

2.197쪽 상단 두 개의 그림이 바뀌었거나, 두 주석이 바뀌었음
3. 226쪽 3 번째 줄 초컬릿 -> 외래어표기법에 따르면 ‘초컬릿’이지만 둘째음절은 ‘ㅗ’로 발음하는 경향을 존중하여 ‘초콜릿’으로 적음. (관련 링크, http://www.korean.go.kr/08_new/minwon/pre_qna_view.jsp?idx=45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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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이 님이 찾아내심>

p. 21 고가의 독점적 하드웨어와…
These people used small, custom-tailored applications that required expensive, proprietary hardware and extensive training and ongoing support and that weren’t useful for any other purpose.
=> 독점적 하드웨어 -> 전용 하드웨어 (역자 확인 완료)

p. 25 그렇다면 왜 이런 기능이 프로그램에 손해를 끼칠까요?
I’ve never met or even heard of anybody, and I mean not one single person, who has ever used this feature, not even my contacts on the Office team. So why does it hurt the program to have it?
=> 그렇다면 이런 기능이 프로그램에 어떤 부담을 줄까요?
(역자 확인 완료)

p. 72 … 그녀의 이빨을 치료하려…
(주석3)Former U.S. Supreme Court Justice Sandra Day O’Connor, in her autobiography, Lazy B(Modern Library,2005), describes a cowhand on her family’s ranch doing this to himself. She does not describe him quitting the cowboy business and opening a dental practice.

=> 이빨 -> 이 (역자확인 완료)

p. 292 들인 돈보다 적은 양일 겁니다.

=> 적은 양-> 적은 액수 (역자확인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