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공학의 사실과 오해

소프트웨어 공학의 사실과 오해 (Fact and Fallacies of Software Engineering)

소프트웨어 공학의 사실과 오해

지은이 : 로버트 글래스 / 옮긴이 : 윤성준, 조홍진

정가 : 15,000원

 

336쪽 / 판형 : A5 / 1판

출간일 : 2004년 10월 15일

ISBN-10 : 8991268021

ISBN-13 : 9788991268029

 

 

추천사 (전체보기)

김명호, 공학박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NTO

잘못된 가설에 분연히 맞서는 용기 있는 저술

 

김익환, 컨설턴트, ‘대한민국엔 소프트웨어가 없다.’ 저자

소프트웨어 분야의 현실적 문제들을 이보다 잘 표현한 책은 없다!

 

CJ 시스템즈 솔루션 컨설팅 팀 부장 원은희

프로젝트 현장에서 느낀 치열한 문제들을 고발한다.

 

저자소개

로버트 글래스(Robert L. Glass)는 Computing Trends의 설립자다. 그는 소프트웨어 공학, 컴퓨팅 실패에 대한 교훈에 대한 주제로 12권 이상의 책을 저술했고, 많은 사람들(특히 Communications of the ACM과 IEEE Software를 읽는)에게 소프트웨어 공학의 선도적 저자로 신뢰 받는다. 그는 또한 The Software Practitioner란 뉴스레터를 발행해 소프트웨어 공학 관련 사건에 대해 자주 발언한다.

 

역자소개

윤성준
성균관대학교 전기전자컴퓨터 공학부 대학원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 분석, 설계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취득했고, ThinkFree(http://www.thinkfree.com)에서 ThinkFree 오피스에 사용되는 공통 모듈 및 GUI 컴포넌트, WebDAV 클라이언트/서버 등을 개발했다. 현재는 LG CNS에 근무한다. 저서로 ‘Java 세상을 덮치는 Eclipse'(인사이트), 번역서로 ‘생각하는 프로그래밍'(인사이트), ‘리팩토링'(대청미디어)이 있다.

 

조홍진

성균관대학교 정보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소프트웨어공학 연구실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P2P 다중 에이전트에 관해 연구했다. 그 후 누리텔레콤에서 통합 전산자원 관리 시스템 개발에 참여했으며, 현재 KTH에서 모바일 개인화 서비스와 파란 메신저 아이맨의 서버를 개발한다.

 

책소개

아직도 많은 관리자들이 전통적인 제조업에서 사용하던 방법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통제하고 관리하려 한다. 작업 시간을 길게 하면 그만큼 하는 일도 많아질 것이라 기대하고는 밤늦게까지 퇴근하지 못하게 한다. 일정이 지연된 프로젝트에 추가 인원을 투입하면 금방 일정을 따라 잡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애초에 잘못된 일정을 계획해놓고는 일정을 맞추지 못한다고 개발자들을 닦달한다. 이런 잘못된 관행으로 소프트웨어 업계 종사자들은 프로젝트란 미명하에 열악한 작업 환경에서 법정 근로 시간의 두 배에 달하는 근무로 혹사당하면서도 적절한 보상조차 받지 못하고 있다.

 

이 책은 소프트웨어 구축과 관련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잊고 있는 사실,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사실, 잘못 아는 사실(오해)을 ‘사실’과 ‘오해’란 형식을 빌어 논의한다. 그리고 이런 사실과 오해에 대한 논쟁과 문제점을 제시한다.

 

이 책은 입장에 따라 프로젝트에 대한 접근방식과 인식이 다른 모든 당사자들, 즉 프로젝트를 발주하는 측과 프로젝트를 수주해 시행하는 측(흔히 말하는 ‘갑’과 ‘을’), 회사의 경영진과 프로젝트 관리자와 팀원들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프로젝트 성공이란 공통 목표를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심도 있게 토론하기 위한 기초가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