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경험의 요소: 변하지 않는 UX 디자인 원리

지은이 : 제시 제임스 개럿 / 옮긴이 : 정승녕

정가 : 17,000원

184쪽 / 172*225mm / 1판

출간일 : 2013년 6월 20일

ISBN-13 : 978-89-6626-082-9 13560

 

저자 소개

제시 제임스 개럿 Jesse James Garrett
제시 제임스 개럿은 샌프란시스코의 사용자 경험 자문 회사인 어댑티브패스(Adaptive Path)의 설립자 중 한 명으로, 1995년부터 AT&T, Intel, Boeing, Motorola, Hewlett-Packard, National Public Radio 같은 기업들의 웹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제시는 정보 설계를 문서화할 때 사용하는 시각어휘 목록(Visual Vocabulary)을 공개하는 등 사용자 경험 분야에 공헌했으며, 이 도형들은 오늘날 전세계의 많은 회사에서 사용되고 있다. 제시는 정보설계와 사용자 경험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개인 웹사이트(www.jjg.net)는 정보 설계에 관한 자료를 얻을 수 있는 가장 인기 있는 곳 중 하나가 되었다,

 

옮긴이 소개

정승녕
KAIST에서 산업디자인을, 연세대학교에서 인지과학을 전공했다. 삼성종합기술원 HCI Lab. 및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 UI 연구소에서 8년간 재직하면서 UI 기술의 장단점을 최적의 사용자 경험으로 디자인하는 업무를 담당했으며, 관련 부서와의 협업을 통해서 UI 디자인과 사용성 평가 과정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업무를 수행했다. 현재는 게임 회사인 Realtime Worlds에서 Lead UX Designer로 일하며 UI에 궁극의 사용자 경험인 ‘재미’를 접목하기 위해서 2년째 고군분투하고 있다. 관심 있는 주제를 공유하고 토론하기 위해 블로그(interation.tistory.com)를 운영한다.

 

책 소개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UX 디자인 설계 원리!
‘사용자 경험’, ‘UX’는 전보다 더 넓은 분야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 의해 언급되고 있다. 좋은 사용자 경험을 위한 고민과 관심은 UX의 가치가 인정 받고 있음을 보여 주지만, 용어에 대한 해석이 각양각색으로 이루어져 UX를 이해하는 데 혼란을 주기도 한다.
또한 UX는 시각적 요소뿐만 아니라 인포메이션 아키텍쳐, 인터랙션 디자인 등 다양한 전문 분야를 바탕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쉽게 파고들기에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이에 대해 『사용자 경험의 요소』는 J.J 개럿의 UX 요소 모델을 통한 간결하고 명쾌한 설명으로 UX에 얽힌 실타래를 풀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한다.

UX 분야에서 필수 원리로 자리잡은 ‘사용자 경험의 요소’ 모델은 제품 및 서비스 디자인의 복잡한 측면을 명료하게 정리하고 있어, 전략적 목표 수립 단계부터 매력적인 인터페이스 디자인에 이르는 UX 디자인 과정의 맥락을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체계적으로 사용자 경험을 디자인할 수 있도록 돕는 ‘사용자 경험 요소’ 모델을 통해, UX 설계의 복잡한 과정에 보다 쉽게 접근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