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l Cookbook : 실용적인 펄 프로그래밍 레시피

PerlCookbook_표지

지은이 톰 크리스티안센·네이던 토킹턴
옮긴이 박근영·이종진·신나라
ISBN : 978-89-6626-302-8
1096쪽, 188*240mm, 50,000원

저자 소개

톰 크리스티안센 (Tom Christiansen)
래리 월이 1987년에 처음으로 펄을 발표한 뒤로 계속해서 펄 개발과 강좌를 해오고 있다. 위스콘신 주립대학 매디슨 캠퍼스에서 스페인어와 컴퓨터과학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컴퓨터과학 분야에서 OS 설계 및 컴퓨터 언어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Programming Perl』의 공동 저자이기도 하다.

네이던 토킹턴 (Nathan Torkington)
톰과 마찬가지로 초창기 펄이 발표된 무렵부터 펄 개발과 강좌를 해왔으며 오라일리(O’Reilly) 편집자와 오픈 소스 컨퍼런스의 기획자로 일했다. 한때 펄 6의 프로젝트 매니저를 맡기도 했으며, 2016년에는 펄 재단(The Perl Foundation)의 이사회 의장 직을 맡았다.

 

역자 소개

박근영
대학에서 컴퓨터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재학 중에 CGI를 쓰기 위해 펄을 접했다가 푹 빠져서 지금까지도 업무 내외적으로 애용하고 있다. 특히 정규 표현식 처리를 간편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을 펄의 큰 장점으로 꼽는다.

이종진
현업에서 처음으로 접한 언어가 펄이었다. 일본에서 일할 당시 펄 커뮤니티의 활동성에 매료되어 어쩌다 보니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펄을 업무에 적극적으로 사용 중이다. 래리 월이 주창한 ‘프로그래머의 세 가지 덕목’ 중 ‘게으름’만은 충실하게 수행하고 있다.

신나라
대학에서 국문학과 일본학을 전공했으며, 현재는 개발자로 일하고 있다. 새내기 개발자로서의 매일을 낮고 서늘하게 보내는 중. 언어와 함께 하는 모든 읽고 쓰는 행위들을 좋아한다.

 

책 소개

『Perl Cookbook』 은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는지 보여 주고 왜 그렇게 동작하는지를 설명하는 책으로, 펄을 다룬 책 중에 가장 유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88년에 출간된 펄 쿡북 1판은 실제 프로그래밍 환경에서 만날 수 있는 문제와 해결책, 유용한 예제를 담았다는 점에서 극찬을 받았다. 이 책은 1판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고, 펄의 새 기능과 새 기술을 확장해 다루는 『Perl Cookbook』 2판으로서, 80여 개의 새로운 레시피가 추가되었으며 100개 이상의 기존 레시피를 업데이트했다.

이 책은 펄의 슬로건인 TMTOWTDI(어떤 일을 하는 데는 하나 이상의 길이 있다)의 정신에 입각하여, 거의 대부분의 레시피에서 동일한 문제나 밀접하게 관련된 문제들을 다른 여러 방법으로 해결해 준다. 짧고 간결하게 정리된 해결책부터, 깊게 파고든 미니 튜토리얼 형식을 갖춘 해결책까지 다양하다. 펄 초심자라면 기본적인 자료형이나 연산자에 대해 설명하는 레시피로 기초를 마스터할 수 있으며, 베테랑 프로그래머라면 직면한 문제를 다루는 레시피를 통해 해결에 도움이 되는 힌트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