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 고객과 함께 하는 도메인 특화 언어

 

 

 

 

 

 

 

 

 

 

 

지은이: 마틴 파울러
옮긴이: 송준이,한익준,손준영
ISBN: 9788991268999
정가: 43,000원

 

<저자 소개>

마틴 파울러

쏘트웍스(ThoughtWorks)의 수석 과학자다. 파울러는 자신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나는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의 저자, 연설가, 컨설턴트, 달변가다. 특히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설계하는 분야에 전념한다. 어떻게 해야 효과적인 설계를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설계를 훌륭히 하려면 어떤 실천법이 필요한지를 탐구한다.” 이 책 외에도 『NoSQL Distilled』 『Enterprise Application Architecture Patterns』 『UML Distilled』 『Refactoring』(공저)을 저술했다.

 

<역자 소개>

송준이

삼성 SDS의 보안기술그룹에서 Hadoop과 Flume 등을 이용해서 로그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개인 블로그(socurites.com)에 가끔 글을 쓰는 일을 취미삼아 하고 있다.

한익준

공공, 금융 프로젝트에서 프레임워크 및 소프트웨어 아키텍트와 관련된 업무를 수행했다. 프로그래밍 언어와 애자일을 비롯한 소프트웨어 공학에 관심이 많으며, 새로운 일에는 경계를 두지 않고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 현재는 삼성 SDS 공정기술그룹에서 모델링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손준영

삼성 SDS에 입사 후 계속 SI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으며, 현재 공정기술그룹에서 소프트웨어 아키텍트와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도서 소개 >

DSL의 모든 것을 알려주마!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의 저명한 전문가인 저자가 전문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DSL(Domain-Specific Language)이 과연 필요한지, 그리고 언제 활용해야 할지 결정할 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DSL을 각 상황별로 가장 적합한 것으로 선택하여 효과적으로 활용한다면, 복잡한 코드와 컴퓨터 언어, 병목 등을 지양할 수 있다. 실제로 DSL이 필요할 때, 이것을 효과적으로 만드는 기법과 개발하려는 애플리케이션에 가장 알맞은 접근법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선택하도록 돕는 개발서다.

DSL을 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와 비교해 볼 때의 차이점과 더불어 그것들만으로도 충분한 경우를 살펴볼 수 있다. 또한, 파서와 파서 생성기를 사용하여 외부 DSL을 파싱하는 방법, DSL 언어 구조체에 대한 설명과, 각 구조체의 비교 및 선택 기준을 수록하였다. 코드 생성 기법에 대한 선택 기준 및 코드 생성 전략 비교와 DSL 개발 도구인 최신의 언어 워크벤치 툴에 대한 평가로 불필요한 코드 생성을 지양하도록 하였다. 만약 기술자가 DSL을 사용하기로 했다면, 이 책은 기술뿐만 아니라 업무적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현재 상황에 가장 적합한 DSL(Domain-Specific Language)을 선택하여 효과적으로 활용한다면, 복잡한 코드를 단순하게 만들거나, 고객과의 의사소통을 원활히 하며,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개발상의 병목을 없앨 수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의 저명한 전문가인 마틴 파울러는 전문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DSL이 과연 필요한지, 그리고 언제 활용해야 할지 결정할 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그리고 실제로 DSL이 필요할 때, DSL을 효과적으로 만드는 기법과, 개발하려는 애플리케이션에 가장 알맞은 접근법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사실 2개의 책으로 구성된다. 저자는 먼저 내러티브 부분에서 가장 기본적인 DSL 원칙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요를 간략히 설명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DSL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그리고 XML과 같은 다른 방식에 비해 DSL의 커스텀 구문을 활용하면 더 유용한 경우가 언제인지를 배울 수 있다. 그런 후 개발자가 각 구현 기법을 적용할 때 필요한 세부 내용과 예제를 레퍼런스 부분에서 제시한다. 저자는 내부 DSL 뿐만 아니라 외부 DSL과 관련된 토픽을 모두 다루며, 컴퓨팅 대안 모델과 코드 생성 기법도 함께 설명한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기법들은 근래에 등장한 객체 지향 언어 대부분에서 활용할 수 있다. 실제로 수많은 예제들을 자바와 C#으로 작성했으며, 루비를 사용한 예제들도 일부 포함되었다. 각 장은 되도록이면 독립적으로 구성했고, 레퍼런스 부분의 대다수 토픽은 익숙한 패턴 형태로 작성되었다. 이처럼 이 책은 DSL에 대해 폭넓게 다루므로, 개발자가 DSL에 대해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DSL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면, 기술뿐만 아니라 업무적으로도 가치 있는 정보를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다루는 내용 


* DSL을 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와 비교해 볼 때 다른 점과, 프레임워크와 라이브러리만으로도 충분한 경우
* 파서와 파서 생성기를 사용하여 외부 DSL을 파싱하는 방법
* DSL 언어 구조체에 대한 설명과, 각 구조체의 비교 및 선택 기준
* 코드 생성 기법에 대한 선택 기준 및 코드 생성 전략 비교
* DSL 개발 도구인, 최신의 언어 워크벤치 툴에 대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