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스와 함께하는 애자일 웹 개발

레일스와 함께하는 애자일 웹 개발(Agile Web Development with Rails)

레일스와 함께하는 애자일 웹 개발

 

 

지은이 : 데이브 토머스, 데이비드 하이네마이어 한슨 외

옮긴이 : 노경윤, 김석준, 신승환, 강기수, 노우경, 유광열

정가 : 34,000원

 

1,004쪽 / 판형 : B5 / 1판

출간일 : 년 월 일

ISBN-10 : 8991268269

ISBN-13 : 9788991268265

 

 

저자소개 – 데이브 토머스 외

데이브토머스 – 애자일 선언문 작성자 중 한 사람인 데이브 토머스(Dave Thomas)는 애자일(agility)을 잘 이해하고 있다. 『프로그래밍 루비(Programming Ruby)』의 저자이기도 한 그는 역동적인 레일스 개발자로서 루비와 레일스에 모두 정통하다.

데이비드 하이네마이어 한슨은 레일스 프레임워크를 창조한 사람이다.
레온 브리트는 레일스로 웹 서비스 컴퍼넌트를 만들었다.
마이크 클라크은 세계적인 레일스 교사이며 테스팅 기술의 전문가다.
제임스 덩컨 데이비슨은 수많은 레일스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하고 있고, 세계를 돌아다니며 레일스 배치(deployment)에 대해 강의를 한다.
저스틴 게틀랜드는 개발자들에게 AJAX, 웹2.0 그리고 레일스를 가르치고 있다.
안드레아스 슈바르츠는 레일스 온라인 보안 매뉴얼을 썼다.

이 저자들은 루비뿐만 아니라 레일스에도 정통하다.

 

역자소개 – 노경윤 외

노경윤(nohmad@gmail.com)
아주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웹진 콘텐트 기획을 하던 중, 공석이 된 웹마스터 일을 겸하다 어느 순간 프로그래머가 된 자신을 발견했다. 진보네트워크센터와 컬티즌 등에서 일했으며, 현재는 (주)올라웍스에서 웹 개발 팀장을 맡고 있다.

김석준(sjoonk@gmail.com)
연세대와 서울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한때 공직에서 근무했다. 이후 (주)파레토인터넷마케팅 CEO 겸 CTO, (주)한국컴퓨터 개발팀장, 교보생명 IT 아키텍트를 거쳐 현재는 웹2.0 기반의 소프트웨어 개발 및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유스풀 패러다임의 대표로 있다. 번역서로 『레일스 레시피』(인사이트)가 있고, 월간『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 레일스를 이용한 웹 2.0 개발과 루비 온 레일스 프레임워크 분석 관련 글을 연재하기도 하였다.

신승환(root@talk-with-hani.com)
LG전자 생산기술원에서 제품 개발 지원 시스템을 설계, 개발하였다. 현재는 오토에버시스템즈에서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하며, 차량용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개선과 개발 도구 표준화 작업을 한다. http://talk-with-hani.com에서 소프트웨어와 인생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번역서로 『실천가를 위한 실용주의 프로젝트 관리』(위키북스)가 있다. 고려대학교와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강기수(cielkisu@gmail.com)
루비와 레일스의 매력에 빠져든 이후, 그 속에서 늘 즐거움을 찾고 있다. 인터프리트 언어와 함수형 언어에 관심이 많고, “빠르고 깔끔한(Quick and Clean)” 문제 해결 방법을 좋아한다. 현재는 더 넓은 세상을 보기 위해 유학을 준비 중이다. 홍익대학교에서 컴퓨터 정보통신공학을 전공하였다.

노우경(wookay@naver.com)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애용하고 있는 자바 개발자. 대안언어축제에서 루비를 전파하였다.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 블로그(http://wookay.egloos.com)에 그의 별난 세계관을 늘어놓고 있다.

유광열(hayani@gmail.com)
한동대학교를 졸업하고 엔씨소프트에서 서버 개발자로 일하며,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는 직업에 애증을 쌓아가고 있다. 항상 사람을 위한 컴퓨팅 환경과 아름다운 코드를 구(求)하고 있으며, 최근엔 루비와 스몰토크를 만나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책소개

루비 온 레일스(RubyOnRails)는 생산성이 뛰어난 차세대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레임워크다. 특히, 자바 기반의 프레임워크 등 다른 웹 개발 프레임워크에 비해 사용법이 간단하고 직관적이기 때문에 금방 배워서 바로 실무에 응용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책은 크게 4부로 여러분을 루비 온 레일스 세계로 안내한다. 1부에서는 루비 온 레일스 아키텍처, 설치 방법 등을 둘러보고, 2부에서는 간단한 ‘창고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봄으로써 루비 온 레일스의 놀라운 생산성과 간편함을 맛볼 것이다. 3부에서는 액티브 레코드, 액티브 컨트롤러, 액티브 뷰 등 루비 온 레일스의 자세한 구조와 Web2.0 기술을 심도 있게 배울 수 있다. 마지막 4부에서는 실전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기 위해 꼭 필요한 보안과 배치에 관한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

 

레일스를 다른 프레임워크들과 구별해주는 차이는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열거하기 힘들 정도다. 레일스를 눈부시게 만들었던 기능들(코드 생성과 CRUD 같은)이 평범한 것으로 전락한 후에도, 레일은 단조롭고 무미건조한 웹 개발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으며 아직 남아 있는 황무지를 향해 힘차게 뻗어나가고 있다. 다음은 레일스가 개척한 대표적인 기능들이다.

 

REST(REpresentational State Transfer)의 과감한 도입과 보완
* AJAX와 수준 높은 UI 효과(Prototype, Script.aculo.us 라이브러리와의 매끈한 통합)
* 클라이언트 원격 호출을 편리하게 감싸는 서버 측 자바스크립트 템플릿(RJS)
* 테스트할 수 있는 웹(단위-기능-통합 테스트 내장)
* 마이그레이션을 통한 데이터베이스 스키마의 변경 관리
* 카피스트라노(Capistrano)를 통한 편리한 애플리케이션 배치
* 상속과 독립적인 다형적 연관(Polymorphic Association) 모델
* 플러그인을 통한 빠른 기능 확장과 커뮤니티를 통한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