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잘재잘 피지컬 컴퓨팅 DIY : 아두이노, 센서, 네트워크를 통해 세상을 보고 듣고 느끼는 방법

 

 

 

 

 

 

 

 

 

 

 

제목: 재잘재잘 피지컬 컴퓨팅 DIY : 아두이노, 센서, 네트워크를 통해 세상을 보고 듣고 느끼는 방법
원제: Making Things Talk, 2nd edtion
톰 아이고 지음 | 황주선, 김현규 옮김
512쪽 | 36,000원 | 188*250mm
ISBN-13  9788966260799

 

지은이: 톰 아이고

Tom Igoe. 뉴욕대의 Tisch School of the Arts가 제공하는 ITP(Interactive Telecommunications Program)에서 피지컬 컴퓨팅과 네트워크 과정을 담당하고 있다. 인간의 광범위한 물리적 표현을 디지털 기술로 감지하고 반응하는 방법을 주제로 연구하고 있다. 댄 오설리반과 함께 집필한 『피지컬 컴퓨팅』은 전세계의 디지털 아트 및 디자인 관련 학교에서 교재로 활용되었다. 〈MAKE〉 잡지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오픈 소스 마이크로컨트롤러 프로젝트인 아두이노의 공동 창립자이기도 하다. 언젠가 스발바르 제도와 남극 대륙을 여행하는 게 꿈이다.

 

옮긴이: 황주선

황주선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쳤다. 개인전과 다수의 그룹전을 통해 작품을 발표했으며 다양한 디지털 아트ㆍ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에서 디지털미디어와 매체연구 등을 강의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손에 잡히는 프로세싱』이 있으며 홈페이지는 www.xwasright.com이다. 책과 관련된 문의는 hwangjoosun@gmail.com을 통해 받는다.

옮긴이: 김현규

고려대학교에서 박사를 졸업한 후 에이디칩스에서 국내 최초의 자체 명령어셋을 가지는 32비트 상용 임베디드 마이크로프로세서인 EISC 프로세서를 설계했으며, 잘 팔리는 실리콘 지적 재산에 대한 궁금증을 이기지 못하고 칩스앤미디어로 옮겨서 지금까지 영상 압축을 위한 실리콘 지적 재산을 만들고 있다. 『CODE』(인사이트), 『짜릿짜릿 전자회로 DIY』(인사이트)를 번역했다. 프로세서의 아키텍처를 구상하면서 익힌 지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시스템을 만들고 꾸미는 일을 좋아하지만, 요즘은 딸내미에게 장난감 고쳐주는 사람으로 인식되고 있는 평범한 가장이다.

책소개

‘그것’들과 만나 우리의 세계가 더 넓어진다

시계 달린 라디오, 토스터기, 휴대폰, 오디오, 장난감 등 우리를 둘러싼 수많은 전자 장치들이 서로 대화를 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다양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겠지만 실제로 구현하는 일은 쉽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전자 장치들은 대부분 간단한 모듈의 결합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그것들의 연결 방식, 즉 대화 방식을 이해하면 누구나 재잘거리는 피지컬 컴퓨팅 세계에 초대 받을 수 있다.
기술력은 없지만 사물들의 대화 방식을 이해하고 활용해 무언가 의미 있는 것을 만들고자 한다면 이 책을 주목하자. 여기에서 소개하는 33가지 프로젝트는 아두이노, 각종 실드, 통신 장치, 원격 컴퓨터, 로컬 컴퓨터,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등 다양한 장치와 아두이노, 프로세싱, PHP 등 여러 가지 언어를 다룬다. 책을 읽다 보면, 광범위하고 다양한 지식과 정보가 서로 대화하고 소통하는 이 책 자체가 하나의 거대하고 복합적인 광장으로 느껴질 것이다.
이 책을 다음과 같이 활용할 수 있다.

온도 조절기
→ 스마트폰으로 집에 있는 온도 조절기에 전화해서 온도 바꾸기

게임 컨트롤러
→ 자신만의 네트워크 기반 컨트롤러 만들기

몬스키 퐁
→ 보들보들한 핑크색 원숭이 인형으로 비디오 게임 컨트롤하기

대기 환경 계기판
→ 최신 대기 환경 정보를 다운로드하여 표시하기

XBee를 이용한 유해 물질 센서
→ 지그비, 센서, 심벌 원숭이 인형으로 공기 중의 유해 물질을 감지해 경고하기

블루투스 GPS
→ 건전지로 작동하는 GPS를 만들고 블루투스로 위치 정보 전송하기

RFID와 트위터
→ RFID 태그를 사용해 트위터 스트림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