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잡히는 아두이노 3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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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아두이노 3판(Getting started with Arduino 3/e)
출간일 : 2016.11.30
판형 : 152*205mm
페이지 : 312쪽

지은이

마시모 밴지
저자 마시모 밴지는 아두이노 프로젝트의 공동 창립자이며 프라다, 아르테미데, 퍼솔, 월풀, V&A 박물관, 아디다스 등 다양한 회사와 작업했다.

저자 마이클 실로는 캘리포니아 예술대학 부교수로, 전자전기, 프로그래밍, 로봇 및 메카트로닉스를 가르친다. 전기 엔지니어링을 전공하고, 다양한 임베디드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일했다. 그는 창조적이고 예술적인 장치가 아닌 소비자가 쉽게 접할 수 있는 기기에 엔지니어링 기술을 적용하는 것을 좋아한다. 2013년부터 오픈소스 전자부품으로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방법을 가르치면서 아두이노를 위한 작업을 시작했다.

옮긴이

옮긴이 황주선은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융합과학기술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기술적 제작 문화를 연구하고 있으며 대진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디지털 미디어 및 인터랙션 디자인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손에 잡히는 프로세싱』, 『재잘재잘 피지컬 컴퓨팅 DIY』, 『손에 잡히는 라즈베리 파이』가 있다.

책소개

박수 소리에 반응하는 전등, 풍선이 터지는 순간을 알아서 찍는 카메라 등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전자전기, 프로그래밍과 친하지 않다면 자신만의 전자 장치를 만들고 싶더라도 그 과정이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아두이노를 사용하면 전선 몇 개와 간단한 코드만으로 쉽게 아이디어를 구현 할 수 있다!
이 책은 아두이노의 기본 구성과 기초적인 사용법을 설명하는 입문서다. 먼저 LED를 깜빡이고, 버튼으로 LED를 제어하는 연습용 예제로 아두이노의 기본적인 작동 원리를 배운다. 그리고 이 예제를 조합해 조금 더 복잡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아두이노의 다양한 용법을 경험해본다.
아두이노는 물론 전자전기 분야가 생소한 초보자라면, 책에서 소개하는 실습을 통해 전자, 통신, 그리고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부터 아두이노 활용 아이디어까지 얻을 수 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아두이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
★ 아두이노로 LED 제어하기
★ 전자회로의 기초
★ 브레드보드를 활용하여 납땜 없이 프로토타입 만들기
★ 인터넷 블로그를 분석해서 색이 바뀌는 램프 만들기
★ 스스로 급수를 조절하는 정원 시스템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