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창작가를 위한 비공식 레고 안내서

레고 창작가를 위한 비공식 레고 안내서

The unofficial LEGO builder”s guide. 2nd editio

앨런 베드포드 지음 | 나경배 옮김 | 에릭 알브레히트 그림
출간일: 2014년 01월 01일 | ISBN : 978-89-6626-096-6
280쪽 | 172*235mm

“이 책의 역자인 나경배씨는 국내의 대표적인 레고 커뮤니티인 브릭인사이드에서 매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레고 창작가로서 독특하고 창의적인 조립 기법과 조형미로 인해 해외에서도 그의 작품이 다수 거론될 정도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상당한 실력가입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영문 내용을 수천 가지 블록의 활용과 창작 경험을 토대로 한글로 쉽게 풀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레고 블록을 이용하여 창작을 시작하시려는 분, 기초가 부족하여 블록 활용에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 기본 개념을 다시 정리하고자 하는 분들께 본 책을 추천드립니다.”
-김성완, 브릭인사이드 운영자, 레고 엠버서더, www.brickinside.com

“이제 갓 이해되기 시작한 레고라는 도구… 어떻게 하면 잘 다룰 수 있을까요? 이 책은 레고 브릭에 집중하여 다양한 창작의 기본적인 지식들을 상세하고 친절하게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창작의 호기심을 채워줄 수 있는 기본 입문서 형식의 이 책은 레고에 막 흥미를 가진 레고 동호인 또는 레고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창작가에게 꼭 필요한 책입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독자는 레고 브릭을 단순한 조각에서 체계적인 조합물의 재료로 이해할 수 있게 되며 레고 브릭을 이용한 창작이 결코 어렵지 않으며 가능성이 풍부한 놀이라는 걸 깨닫게 될 것입니다. 책을 읽고 나면 자신만의 개성을 지닌 다양한 모양의 레고 브릭들이 아주 특별하게 보이게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레고 브릭을 이용한 창작에 관심을 가진 모든 이들이 두고두고 읽을 만한 필독서로 이 책을 자신 있게 권해드립니다.”
-황선미 / 레고 창작가 / 브릭인사이드 아이디: 올리브

“레고 창작의 초보자와 전문가 모두에게 귀중한 자산입니다. 강력 추천 드립니다.”
-조 메노JOE MENO, 《BRICKJOURNAL》 편집장, 『컬트 오브 레고』 공동 저자

“쉽고 유익한 참고서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장차 브릭의 거장이 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필수 교양서입니다.”
-존 베이치틀JOHN BAICHTAL, WIRED’S GEEKDAD 블로거, 『컬트 오브 레고』 공동 저자

레고 창작을 위한 기본 지침서: 한 권으로 끝내는 레고 창작의 기법과 노하우

타일과 플레이트가 어떻게 다를까요? 벽을 쌓을 때 한 줄로 쌓으면 왜 안 될까요? 레고 모자이크나 레고 조립을 할 때 스케일을 어떻게 정할까요? 이 책은 이런 질문에 대한 정확한 답을 포함해서 레고 창작가가 꼭 알아야 할 레고 부품의 종류와 창작 기법을 친절히 알려줍니다.
어린아이에서 어른에 이르기까지 즐기는 레고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 창작의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 일반인의 경우 창작을 할 때 블록들을 위로만 쌓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렇게만 해서는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없습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블록을 옆으로, 때로는 아래로도 조립할 수 있어야 좀 더 아름답고 유려하게 설계할 수 있는데 이를 위해서는 블록 조립의 기초를 충분히 다져야 합니다.
이 책은 이런 레고 블록의 기본적인 용어와 단위, 형태적인 특징, 조립 시 유의사항, 다각적인 조립 예 등을 시각적인 예제를 통해 매우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작품 제작 시 고려해야 하는 비율 문제와 디자인 격자의 활용, 그리고 300여 종의 레고 부품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중/고급 수준의 창작가에게도 좋은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지은이
앨런 베드포드

앨런 베드포드는 평생에 걸친 레고 팬이자 레고 창작가입니다. 그의 대표 작품은 5,000여 개의 레고 부품으로 제작한 토론토의 유명한 CN 타워입니다. 저자는 또한 열정적인 사진작가로 스스로 제2의 고향으로 여기는 토론토의 거리와 풍경 그리고 사람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습니다.

옮긴이
나경배

나경배는 모형 회사에서 레고 조형물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작품을 만들고 나면 늘 아쉬운 구석을 느끼곤 합니다. 그게 무엇일까 고민하면서 다음에는 좀 더 나은, 자신이 원하는 작품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린이
에릭 알브레히트

에릭 알브레히트는 우주항공공학자로서 테크니코피디아의 운영자이자 열정적인 레고 캐드 사용자이기도 합니다. 1,000여 종 이상의 기성품과 창작품을 정교하게 렌더링하였고, 1,500여 개 이상의 부품으로 제작된 탁월한 테크닉 창작품의 조립 설명서를 무수히 제작하였습니다.